모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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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그것을 말한다.
요즘 김치녀들에게는 없다.
사실 아이를 낳고 모성애가 강해진다고는 하지만 사랑받고 따뜻하게 자란 건전한 여성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존재한다. 단지 아이를 낳고 키움으로써 모성애가 증폭될뿐이다.
사실 남자들한테도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어렸을때부터 사랑받고 따뜻하게 자란 건전한 남성들이 거의 없을 뿐이다.
ㄴㄴㄴㄴ 전형적인 꼴마초김치남의 개소리다.
본인이 원하는 여성상을 멋대로 지껄여 싸놨다ㅋ
모성애는 정상적인 여자라면 다 가져야하는 얼어죽을 본능같은게 아니고 개개인의 성향일뿐이다.
산후우울증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만연하게 존재하고 아이가 본능적으로 싫은 여자들도 많으며 친모가 아이를 살해했다는 기사도 지겨울만큼 수두룩하다. 동물들만봐도 햄스터는 스트레스 받으면 지 새끼 물어죽인다.
모성이 아무리 강해봤자 자기애와 생존본능은 이길 수 없다. 나치가 유태인 대상으로 모성애 실험한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엄마와 아기를 방에 가둬놓고 방의 온도를 점점 올린다. 엄마는 처음에는 아기를 지키려는 것처럼 보였으나 나중에 문을 열어보니 아기를 밟고 올라서있었다ㅡ라는 내용이다. 자식을 한 생명을 낳았으면 책임을 갖고 키우는게 부모의 당연한 도리이므로 자식을 아끼는거지 그게 모성애 본능 때문이 아니다. 그리고 지 새끼 이뻐하는게 자연스러운거면 부성애는 왜 배제하는거냐? 자기 딸이 학교에서 괴롭힘당하면 내 새끼 괴롭힌 자식들 다 때려 죽이고 싶은것이 건전하고 정상적인 아버지들 마음 아니냐? 자식을 낳았으면 남녀문제를 떠나 책임감을 갖고 키워야하는게 맞는거고 주장을 할거면 남녀모두에게 주장하던지ㅡ 이 글은 여성에게만 전적으로 아이에 대한 희생을 떠넘기는 글이므로 여자 손도 안 잡아본 급식충의 망상 개띠꺼운글일뿐이다. 차피 이런 애들은 결혼도 못해서 아이를 낳을 수도 없으니 상관없으려나
존재하는건 사실이다 그게 남자보다 강한것도 사실이고 다만 그건 남자는 예전부터 밖에서 일하고 여자는 안에 있었기때문에 그런 성향이 있는거지
무슨 요즘 여자는 없고 예전에는 있고 그런게 아니다 예전에는 여자가 할 수 있는거라곤 집안일이고 거기서 가장 중요한게 아이라서 모성애라는걸로 포장된거고
지금은 우선순위를 일이나 여러가지 다른 곳에 둘 수 있기 때문에 예전보단 덜 헌신적으로 보일 수는 있다고 본다 근데 그건 나쁜건 아님
즉 가부장제도에서 나타난 안좋은 현상을 당연여기게 만든 말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