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그것을 말한다.
요즘 김치녀들에게는 없다.
사실 아이를 낳고 모성애가 강해진다고는 하지만 사랑받고 따뜻하게 자란 건전한 여성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존재한다. 단지 아이를 낳고 키움으로써 모성애가 증폭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