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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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lackbar (토론)님의 2018년 1월 11일 (목) 10:3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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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틀:갓스라엘

예수와 함께 희대의 사기꾼 머가리가 존나 좋아서 입터는 능력과 대중을 선동하는데 역대급 재능을 보여주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까지도 예수쟁이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다.

쓰레기 새끼인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집트 통수 대작전에서 볼 수 있는데, 당시 부유한 고대국가였던 이집트는 계절상 남아도는 노동력과 시장경제 활성을 위해 시대를 뛰어넘는 뉴딜정책인 피라미드 건설을 추진한다. 이당시의 대우는 정말 파격적인 수준이었으며(노동자들에게 노동자무리당 소 한마리씩을 지급함)국가차원에서도 남는 노동력 돌리는 일종의 여가사업으로 '전날 술쳐먹어 속쓰려 오늘출근안함 ㅅㄱ'같은 개소리도 받아줄 정도로 상당히 배려돋는 복지 사업이었다.

당연히 좋은 대우로 준수하다못해 차고넘치는 복지로 배부르고 등따셔진 모세와 그 일당은 국가전복계획을 수립하는데, 사실상 반란수괴나 다름없는 이들은 우리는 Han민족 입NIDA!!를 외치며 히브리인들을 꼬득이기 시작한다.

아따 우덜 이룬 경제를 어찌 니들이 해쳐먹는당가 ㅠㅠ같은 좆같은 구호로 선동을 시작했으며 이에 혹한 히브리 샌드니거 잡놈들은 키워준 은혜도 잊은 채 집단월담을 감행하게 된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차린 당국은 새로운 근로계약서를 들고 쫒아오지만 모세는 잔인하게 수몰시켜 죽여버리고 만다.

탈애굽할때 그 유명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킨 것으로 유명하다.

어린시절

파라오 딸내미가 나일강에 옥욕하러 왔다가 아기 하나를 주워온다. 그리고 그 아기를 키웠는데 그게 모세다.

이후 모세는 줏어온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파라오의 황자가 되었으며 적통혈육인 람세스와 황위를 놓고 경쟁하는 사이였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피라미드 공사현장의 반장과 시비가 붙어 반장을 주먹으로 때렸는데 반장은 반장의 상징인 빨간 안전모를 벗고 쓰러져 죽었다.

앗, 크닐나따!

결국 모세는 야반도주를 한다.

무작정 광야를 돌아다니다가 삼촌네 농장에 도착했다.

거기서 삼촌네 딸내미들을 모조리 마누라로 삼고 다시 애굽에 기어들어왔다.

오해

존만이 히브리새끼들이 꼭 모세보고 아따 그분 우덜 민중의 슨상님 아니오 하지만 사실 이새끼 파라오 공주의 양자로 존나 금수저 새끼다.

근데 이런새끼가 어째서 저런 개 망나니가 된것인가? 이유는 이새끼가 금수저는 금수저인데 애초에 공주아들인데다가 그마저도 양자라 도저히 왕권주자로써는 가망이 없음을 알게되자 새로운 왕권을 수립하려는 야망을 지니게 된데서 시작한다.

ㄴ살인 들켜서 튄 건 왜 안쓰냐 ㅋㅋㅋㅋㅋ


당시 이 애비도 없는 쓰레기 새끼는 저 독립하게 땅이랑 돈이랑 애들주세요같은 키워준 은혜도 팽개친 정신나간 개소리를 지껄이며 독립을 시도하고, 당연히 좆빡친 람세스는 지랄마 씨벌롬아를 시전하지만 자신의 신분출생인 이스라엘 히브리새끼들을 선동해 우덜의 새나라를 만들것소 하면서 월담을 계획하게 된다.

존나갈거면 조용히나 꺼지던가 평범한 집과 길에다가 개구리를 폭사시키고(개구리는 뭔죄야) 아-무 죄없는 평범한 이집트 가정의 장남들을 나이관계없이 목을따거나하는 등의 열가지 폭동을 일으키다가 간다. 존나 씹새다.

이사태로 국가행정 및 경제자체가 완전히 정지될 위기에 놓였고 람세스는 심각한 노동력 공백이 우려되어 뒤늦게 합의를 보고자 하였지만 쫒아가 만난 모세새끼가 돌려준건 물난리와 수장이었다. 존나 씹새끼 아니냐??

존나 어디 빈민촌에서 거렁뱅이마냥 굴러먹다 뒤질새끼 거둬서 국가 최상이 다이아 티타늄 합금수저로 키워둿더니 권력의 맛을 보고서 "더! 더! 더!" 를 외치다가 좆대로 월담한 결과, 결국 황야에서 존나 처참한 생활을 겪는데 이때 같이 쫒아간 히브리 샌드니거들도 존나 풍족한 복지생활 누리다가 단체로 좆된걸 느꼇는지 "씨발 그냥 이집트 남을걸 ㅠㅠ"하고 후회하게 되지만 (성서 레위기에도 나오는 이야기. 그리고 찡찡댈 때마다 여호와한테 참교육 당했다.) 이미 담은 넘어왓고 새 근로계약서는 해저이만리로 향했고 지구는 도는중이었다.

당대의 리더십

아무리 생각해도 복지로 잘만살아가던 히브리 잡놈들을 단체로 선동하는 꼬라지를 보면 단순히 말빨로서만 해결될 문제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 문제는 이 잡놈새끼의 출신성분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문제의 원인을 파악 할 수 있다. 당장 엄마가 서열순위에서 밀리고, 그 밀린 순위에서도 적자가 아닌 서자다. 당연히 존나 눈밖에 난 자식새끼는 주머니도 두둑하고 꽂으면 꽂는대로 여자들 넘어가고. 존나 한량 양아치 새끼로 컷을게 분명한 부분이다. 그렇게 큰놈이 뭘하겟냐. 뻔하지 존나 몰려다니면서 조직이나 만들고 실력행세나 햇을께 뻔한 대목이다.

마치 나사렛에 몽키스패너가 있다면 이쪽은 나일강의 빼루마스터랄까. 예측컨데 스코틀랜드 독립활동때처럼 깨여있는 보수측이나 진성 지식인들이 독립과 비전의 미래를 예견했더라도 나일강에 수장시켜가며 실력행사를 하면서 공포로 여론을 잡앗을 가능성이 높다. 그해 나일강이 범람한 데에는 모세의 역할도 컷으리라.

이렇게 공포선전으로 마비된 여론이 먹던 고기와 따뜻한 집을 놓고 일어서게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평가

존나 개새끼인부분이 금수저이면서 흙수저 코스프레 해서 민중을 선동함. 그러면서도 독립후에도 종교지도자로써 금수저인 부분을 절대 놓지 않았다.

진짜 어느나라 국회의원들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당연히 돌아가고싶어요 엉엉하는 민중들에게 아가리 여물어 좆만이 새끼들아 하면서 평생 자기노예로 돌린것만 봐도 심각한 인성파탄자다.

병신같은 땅으로 데려가놓고 따라갔던 애들이 잠시 다른신앙에 빠지니 돌던져서 사람도 겁나게 죽였다.

높은 확률로 대머리일 것이다.

게다가 히브리들에게 젖과 꿀이 흐른다는 땅을 약속했으나 존나 메마른 땅으로 데려갔다. 환웅급 위치선정능력이다.

근데 그 젖과 꿀이 결국 검은젖과 검은꿀 아님?

유일하게 평가받는 업적은 한곡갑인것.

삼천년 역사의 명곡 사랑인걸은 꼭 듣고가자.

한곡갑

한곡갑을 찾아왔다면 여기로

여담

조장군님은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자신의 사람을 이끌것이라 하셨다. 그 예언이 적중하며 조장군님이 버지니아 항쟁에서 전사하신 이후에도 수많은 야갤러들이 그를 기리고 추모하고 있다. 장군님은 오히려 모세를 뛰어넘은듯하다.

사람을 패 죽이고 모래속에 파묻은 살인마인데 우덜식으로 십계명을 만들었다. 웃긴건 계명 중 하나가 '살인하지 말라'는 것이다. 처음 만든 십계명도 마을사란들이 금송아지상만들고 놀고있어서 십계명 뽀개버리고 마을 사람들을 학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