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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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 희대의 사기꾼 머가리가 존나 좋아서 입터는 능력과 대중을 선동하는데 역대급 재능을 보여주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까지도 예수쟁이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다.
유대인들이 홍해를 건널때 모세가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발기시켜 다리를만들어 유대인들을 건너게라니 이집트인들이 쫓더라.
그러자 모세는 귀두를 문질문질 귀두자위를 통해 정액을 발싸하메
수많은 이집트병사들이 정액에 파묻혀 허우적거리며 후장자위를하다 괄약근이 파열되어 죽을때까지 쾌락을 향유하메
그걸 본 모세는정액으로 가득찬 바다에 뛰어들어 해맑은 아이처럼 노니 그 광경에서 훗날 예수가 말했던 아이의 천진난만함이 보일정도로 순수했다 카더라
정액뽑기 69장 7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