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들에게선 찾아볼 수 없는 것.
음식을 위장까지 쑤셔넣는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퇴화되었다는 가설이 유력하다.
강을 다시 여러가지의 하위 단계로 나누어 놓은 분류 단계이다.
사람의 경우 영장류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