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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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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indaboza (토론)님의 2018년 8월 22일 (수) 19:25 판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탕수육 쏘오-쓰에 있는 검고 흐물흐물한 무언가의 정체 
죽순과 함께 탕수육 소스에서 가장 맛있는 2대천왕
미역의 완벽한 상위호환 식재료

개요

탕수육에 들어 있는 존나 맛있는 갓갓 버섯이다. 일제강점기 이전까지는 헬조선 버섯중에서는 최고존엄이었다.

이름의 유래는 '나무에서 귀가 달리면 이렇게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목이(木耳)버섯이다. 구라 아니다. 진짜다.

버섯인지도 모르는 새끼들도 태반일 정도로 일반적인 버섯처럼 생기진 않았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매우 좋기에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다. 싫어하는 놈이 있으면 인간새끼가 아니니 재빠르게 연을 끊는 것을 추천한다.

잡채에도 가끔 들어간다. 물론 버섯 자체가 맛있기 때문에 이 버섯이 들어간 잡채는 보통 평타 이상의 맛은 친다고 봐도 무방하다.

굳이 탕수육이나 잡채같은 볶음요리가 아닌 라면에 건더리로 넣어도 맛있다

흰색은 백목이버섯이라고 불리고 1.5배 더 비싸다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목이버섯과 다르게 백목이버섯은 대형마트에서 가끔 판매하거나 아니면 인터넷쇼핑해서 구매해야한다


석이버섯과는 다르다. 그건 이거보다 더 비싸...

비싸기도 하고, 손질하기 겁나 어렵다. 왕소금으로 돌가루 존나 비벼서 닦아내고 헹궈야 하는데 존나 손이 많이 간다.

대충 마른 목이버섯 있으면 20분 정도 불리고 건져서 잡채든 라면이든 투척해서 먹으면 된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