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 꽃 이름이다.
문익점 선생님이 원나라에서 쌔벼오셔서 한국으로 들여왔다.
꽃인데 꽃잎이 아닌 털이 나는 신기한 꽃이다.
당연히 먹을 수 있다. 단맛이 난다고 한다. 자연산 솜사탕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