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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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Y2jforce (토론)님의 2017년 1월 30일 (월) 20:37 판 (몬다타 문학)
기계의 승리!

이 문서는 기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인류의 띵복을 액션빔.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위도우메이커에게 헤드샷을 당하고 죽은 옴닉 수도사. 샴발리 수도회의 수장이다.

근데 얘는 모델링도 완벽하게 갖춰졌고 스토리도 있는데 차기 영웅으로 도통 거론되지 않는다. 일단 옴닉 자체가 기계이고 살아난다 그래도 수리했으니 예토전생 논란도 덜할 것이며, 위도우메이커에게 죽어서 자신의 노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위도우메이커에 대한 복수심과 분노로 흑화하는 캐릭터면 젠야타랑 캐릭터성도 겹칠 문제도 없어질텐데.

몬다타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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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내가 위도우메이커 그 년한테 총을 맞고 누운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내가 탈론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왜 저격을 당해야 하는가.

나는 죽은 것도 아니고 단지 고장난 것 뿐인데, 난 누워서 아무런 짓도 못하고 있는데... 날 죽인 위도우메이커는 오버워치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로서 누릴거 다 누리고 있다. 이젠 저격질에 이어서 트롤링까지 한다는데. 내가 이런 인간에게 기능이 정지되었단게 분하고 억울하다. 참교육을 시키고 싶다. 응징하고 싶다...

위도우메이커...! 아멜리...! 라크루아...! 반드시 부활해서 내....

블리자드 : 그런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