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에 등장하는 용어.
말 그대로 묘지다. 무덤이라고 하는데 보통 유희왕 내에서는 묘지라 부른다.
영어로 cemetery(세메터리)라고도 한다.
기본적으로 다 쓴 카드나 뒤진 몬스터들이 가는 곳이다.
유희왕을 해보면 알겠지만 이 묘지라는게 상당히 중요한 공간이다.
묘지를 적극적으로 운용하는덱이 널리고 널렸으며 상당히 많은 소재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이걸 잘 조지는게 중요하다.
이걸 조지기 위해서는 차원의 틈, 매크로 코스모스 등등의 카드가 필요하다.
펜듈럼 몬스터들은 기본적으로 묘지로 가지 않고 엑스트라 덱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