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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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지하 (토론)님의 2016년 11월 22일 (화) 00:31 판 (사이비 무당)


주의! 절대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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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굵은 글씨 한국 전통 주술.

이상하게 모에화를 잘 안 당한다. 아무래도 복장이 워낙 중성적이고 정신사나워서 그런가보다.

ㄴ 아닌데? 내 외모에 반해 호기심으로 전화했다간 큰 호통을 들을 것이야에서는 무당이 제대로 모에화를 당했는데?

사주팔자, 관상, 토정비결, AK 등등등이 거의 전부가 뻥이다.

물론 종교중에 뻥이 이닌게 어딨겠냐만은.. 그런것은 둘째치고 문화적 관점으로 돌려봤을때 솔직히 좀 아까운 소재다.

옆동네 무녀는 온갖 모에화로 야애니를 찍으며 국제적 인지도를 늘려가는데

우리도 그 못지 않은 문화적 소재를 갖고 있으면서 써먹지 않고 있다는건 정말 아까운 일이다.

ㄴ무당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줌마만 생각남.

무당은 그 나름대로 본풀이 계열의 신화 전설과 그 맥락을 함께하고 있으며 그와 연관된 독특한 내세관을 활용하면 작가에 따라 꿀잼 소설을 만들 수 있을텐데..

사실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법한 바리공주 설화나 기타 한국 전설 신화와 관련된 설정들이 대부분 토종 샤머니즘과 연관되어 있기에 한국적 판타지를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꽤나 다양한 소재를 제공해 줄 수도 있는 블루오션이기도 하다. 다만 톨킨 판타지에 익숙한 요즘 세태에는 새로운 설정 만들어 세계관 구축하려는 노력이 낯설게 느껴지겠지;;

국보급 무당들은 우리나라의 전통을 유지하는 무형문화재로써 인정받고 있으며 사기질이나 치는 사이비 무당들과는 급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아무튼 문화의 다양성을 늘리기위해 누군가가 무당을 소재로한 명작 성인망가를 그려야만한다...

관련영화로 곡성이 있다.

여담으로 사막잡신도 자신들이 믿는 잡신들 중 하나로 취급한다고 한다.

사이비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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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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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무속인이라고 하지만, 무당교총연합회에서 인정하지 않는 무당도 있다.

이런 사이비 무당 중에 하나가 헬조선의 국교이자 통치이념을 창시했으며, 권력서열 1위를 차지했다. 뉴욕 타임스로부터 정식 무당 칭호까지 받았다. 순멘!

물론 무당교총연합회는 이 사이비 무당을 척결하기 위해 명예훼손죄 적용 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JTBC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제 점집에 빨간 마티즈가 보이면 그 무당의 안녕을 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