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 주의! 절대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됩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했다가는 그 분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하여 모욕, 또는 명예훼손으로 꼬투리 잡아서 끝까지 괴롭힐 것입니다.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
굵은 글씨 한국 전통 주술.
이상하게 모에화를 잘 안 당한다. 아무래도 복장이 워낙 중성적이고 정신사나워서 그런가보다.
ㄴ 아닌데? 내 외모에 반해 호기심으로 전화했다간 큰 호통을 들을 것이야에서는 무당이 제대로 모에화를 당했는데?
사주팔자, 관상, 토정비결, AK 등등등이 거의 전부가 뻥이다.
물론 종교중에 뻥이 이닌게 어딨겠냐만은.. 그런것은 둘째치고 문화적 관점으로 돌려봤을때 솔직히 좀 아까운 소재다.
옆동네 무녀는 온갖 모에화로 야애니를 찍으며 국제적 인지도를 늘려가는데
우리도 그 못지 않은 문화적 소재를 갖고 있으면서 써먹지 않고 있다는건 정말 아까운 일이다.
ㄴ무당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줌마만 생각남.
무당은 그 나름대로 본풀이 계열의 신화 전설과 그 맥락을 함께하고 있으며 그와 연관된 독특한 내세관을 활용하면 작가에 따라 꿀잼 소설을 만들 수 있을텐데..
사실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법한 바리공주 설화나 기타 한국 전설 신화와 관련된 설정들이 대부분 토종 샤머니즘과 연관되어 있기에 한국적 판타지를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꽤나 다양한 소재를 제공해 줄 수도 있는 블루오션이기도 하다. 다만 톨킨 판타지에 익숙한 요즘 세태에는 새로운 설정 만들어 세계관 구축하려는 노력이 낯설게 느껴지겠지;;
국보급 무당들은 우리나라의 전통을 유지하는 무형문화재로써 인정받고 있으며 사기질이나 치는 사이비 무당들과는 급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아무튼 문화의 다양성을 늘리기위해 누군가가 무당을 소재로한 명작 성인망가를 그려야만한다...
관련영화로 곡성이 있다.
여담으로 사막잡신도 자신들이 믿는 잡신들 중 하나로 취급한다고 한다.
사이비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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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라고 하지만, 무당교총연합회에서 인정하지 않는 무당도 있다.
이런 사이비 무당 중에 하나가 헬조선의 국교이자 통치이념을 창시했으며, 권력서열 1위를 차지했다. 뉴욕 타임스로부터 정식 무당 칭호까지 받았다. 순멘!
물론 무당교총연합회는 이 사이비 무당을 척결하기 위해 명예훼손죄 적용 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JTBC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제 점집에 빨간 마티즈가 보이면 그 무당의 안녕을 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