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친(징기스칸)의 일대기에 관한 이야기이다. 말이 징기스칸이지 그 실제 징기스칸의 이야기와는 많이 다르므로 오해하지 말자.
그리고 왠만하면 덧글 보지마라 작가 똥꼬빨이때문에 눈 썩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