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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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신정환 (토론)님의 2017년 7월 31일 (월) 00:40 판

수사 앞에서 쓰여 그 수가 예상보다 클 때에 쓸 수 있는 단어.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무려 100만명의 사람이 모였다."

"무게가 무려 1톤에 달했다."

"지난 대회 이후 무려 12년 만에 다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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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세종 틀:쓰지마

하지만 최근에는 디시뿐만 아니라 인터넷 곳곳에서 아래와 같은 병신 같은 무려를 쉽게 볼 수 있다.

"그가 바로 무려 xxx였다."

"유벤투스는 무려 바르셀로나를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무려 우리 함께 눈뜨는 아침과~"

이건 바로 그 러브라이브인지 뭔지 하는 병신 같은 애니나 쳐보는 파오후 새끼들이 얌전히 자살하지 않고 인터넷을 쳐돌아다니면서 글을 싸질러대기 때문이다. 일본어 なんと의 번역어체투가 바로 이 '무려'인데, 러브라이브인지 뭔지 하는 병신 같은 애니나 쳐보는 파오후 새끼들이 뇌에 기름이 껴서 이걸 제대로 알 리가 없다. 이런 병신들이 자살하지 않고, 그냥 노상 지들이 봐왔던 대로 글을 싸질러대니 인터넷에 무려가 범람하기 시작하는 것. 무려를 병신 같이 쓰는 파오후 쿰척쿰척 새끼들을 보면 배때지에 죽창을 하나씩 꽂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