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노
개요
닛산에서 생산하는 중형 SUV로 2002년부터 생산중이다. 길이가 4900mm라 엄청 큰차라고 하는 차알못들이 있는데, 대형이라고 오해하지 마라.
세대별 역사
1세대
|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2002년, 그니까 헬조선에서 월드컵으로 열광할때 천조국과 갓본에선 이차가 출시됬다. 출시 당시 유선형 디자인으로 많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파워트레인은 전설의 닛산VQ엔진으로 당시로서는 강력(?)했던 245마력이었고, CVT를 적용했다. 여담으로 당시에 CVT 썼던 차들중 제일 큰차라카더라. 좆본에선 더 약한 QR25엔진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모든 바퀴에 독립식 서스펜션이다. 2000년대 초반 출시 당시엔 사기캐라고 해도 무방하다.
2세대
|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
2008년에 출시됬다. 엔진은 VQ35엔진을 업글하여 260마력을 내게 했다. 한편 좆본에선 가격대를 창렬로 해서 돈 좀 있는 30~50대를 타겟으로 했는데 가격을 높이니 당연히 인기가 떨어졌다. 그리고 2011년에 패리 모델이 나왔는데 변한거라곤 앞 범퍼와 휠밖에 없다. 조선엔 2008년에 출시되어 4890만원으로 출시 당시엔 혜자로운 가격으로 나왔다. 하지만 2011년 이후로 처참히 망해버렸다. 여담으로 필자가 차주인데, 8년을 타도 잔고장 없고 성능 좋다. 다만 옛날에 제네레이터가 고장나서 고생을 하기도 했던 좆같은 기억이 있다.
2세대 컨버터블
| 주의!! 이 문서는 드럽게 못생긴 차에 대해 다룹니다. 하지만 결코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디자인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멋진 차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아가는 삼엽충과 프레데터같이 당신을 닮은 못생긴 차들을 위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011년에 2세대 패리가 나올때 컨버터블이 나왔는데 엄청난 혼종이라고 보면 된다. 파워트레인은 일반 무라노와 같으며, 문짝이 겁나게 무겁다고 한다.
3세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잘나가던 존재였지만 지금은 동네북 취급을 당하는 팀 또는 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2014년 말에 출시됬다. 전세대에 썼던 260마력짜리 VQ엔진을 제탕했으며, 차가 커짐으로서 더 무거워진거다. 그러니 주행 성능도 더 퇴보한거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헬조선엔 불행히도 더 약한 QR25 하이브리드 엔진을 써서 253마력이다. 더군다나 하브 밧데리가 있으니. 더 무거워진다. 그래도 안좋게만 볼순 없는게 어라운드 뷰 카메라, 저중력 시트 등 편리한 옵션들도 추가됬으니 나쁘게만 보진 말자. 디자인은 V모션 그릴을 써서 겁나게 멋지다.
노잼드립
| 이 문서는 박제가 필요한 것, 혹은 박제 그 자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박제를 시켜 평생 간직해야 할 유물이나 이불킥 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
- 니 지금 무라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