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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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갓소설가+똥소설가
줄여서 하루키라고도 많이 불린다.
야설 전문이다. 하루키의 소설은 보통 '그리고 섹스했다.' 로 묘사를 끝내는 경우가 많다. 등장하는 여성주인공들이 종종 남성주인공의 고환의 무게를 재어보는 등 즐거운 묘사가 많으므로 읽는 기쁨이 있다.
헬센징들은 이 작자의 책을 카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인증샷 찍는걸 좋아한다.
ㄴ 쉽게 말해서, 자기가 문학적인 야설을 볼 수 있다고 자랑하는 것이다. 사스가 헬센징 머가리 수듄
하루키의 소설에는 유독 기쁨을 아는 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주요작품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9, 데뷔작이며 이걸로 문학상 수상, 영화화됨)
- 1973년의 핀볼(1980) (쌍둥이 자매 덮밥)
- 양을 쫓는 모험(1982) (개씹명작)
-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국내 모든 번역본에서는 떡씬에서 한줄이 삭제되었다. 번역본만 읽은 애들은 모르지. 이것도 영화화)
- 댄스 댄스 댄스(1988) (로린이랑 떡은 못치지만 다른년이랑은 떡침)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1985) (2가지 독자적 스토리가 전개되는 작품, 개씹명작 2)
- TV피플(단편집)
- 태엽감는 새(잔인한 씬 있음) 4권이나 되서 빡친다.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라노벨이여 시발
- 1Q84 (IQ84가 아니다)(1984도 아니다)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유부남이 돈많은 마누라 몰래 바람피다가 걸리는 이야기)
- 스푸트니크의 연인(레즈 이야기)
작품 줄거리
- 다 똑같음
ㄴ늬예늬예 지하세계에서 야미쿠로 피해서 좆빠지게 달리는 모험물이랑 쌍둥이 자매랑 같이사는 일상물이 똑같고 말고요 늬예늬예
- 어떤 남자가 여자들과 섹스를 즐기다 재즈 음악 좀 듣다가 첫사랑 생각하며 징징거리다 끝난다.
ㄴ제목은 좀 말해놓고 써라 시발
위에 두개 써놓은 새끼는 상실의 시대 하나만 읽어놓고 (그것도 떡씬만 찾아본다음 덮어버리고) 지좆대로 쓴게 틀림없다. 좆퇴물이 되고있긴 하지만 줄거리가 다 똑같았으면 문학상을 몇개씩 탔겠냐 젊었을때 진작에 도쿄타워에서 뛰어내렸지. 깔땐 좀 알고 까자.
- 지가 쳐먹을 요리하는내용이 1장씩 나온다. 요리소설이냐? ㅅㅂ
- 초기작들은 농어 스테이크라는 음식이 자주 나온다. 뭔 요리인지 궁금하다.
작품별 줄거리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걍 1979년에 일상 라노벨 쓰면 이런 느낌일듯. 특이하게 이야기가 산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를 반복한다.
- 1973년의 핀볼: 뜬금없이 쌍둥이 자매랑 살게된 "나"는 1인칭으로 서술되어 있고 여친 뒤진 핀볼 오타쿠이자 전작 조연인 "쥐"는 3인칭 서술이라 둘이 별개의 인물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사실 막판에 둘이 동일인물로 밝혀진다.
- 양을 쫒는 모험: 어느 금수저 부탁으로 등짝에 별 달린 양 찾으러 갔다가 동행하던 애인은 사라지고 먼저 갔던 친구 쥐는 뒤진지 오래였다.
- 댄스 댄스 댄스: 양 쫓는 모험에서 사라진 애인 찾으러 갔다가 웬 13살 여자애랑 동거하게 된다. 크읏 유키쨩 모에엣...쿰척쿰척...
- 해변의 카프카 : 주인공이 대딸받고 아줌마랑 두탕뛰고 다른 주인공이 업소녀랑 세탕뛴다. 떡글이 짧아서 아쉽다.
작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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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하자면 1990년 이후의 작품은 별로 볼만한 이유가 없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양을 쫓는 모험은 쥐 삼부작으로 칭해지며 하루키 문학의 노른자라고 볼 수 있다는 평이 도서 갤러리 내에서 주류여론(적어도 2008년도에는)이었지만,
글쎄. 솔직히 바람의 노래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잘 써진 소설인지 잘 모르겠다.
댄스 댄스 댄스의 경우 이 쥐 삼부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소설로 만약 쥐 삼부작을 감명깊게 읽었다면 볼 만하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여러 평론가들이 소설 속에 숨겨진 메세지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글쎄 하루키 소설에 딱히 숨겨진 사회적 메세지가 있을까.
하지만 그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만으로도 한번쯤은 시간이 난다면, 읽어 볼만하다.
노르웨이의 숲(A.K.A. 상실의 시대)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전반기의 세계가 집대성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항상 자신의 소설에 비현실적인 소재를 집어 넣곤 했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예외이다. 사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도 딱히 비현실적인 소재가 없긴 하다.
어떻게 보면 그의 소설에서는 예외적으로, 현실적인 소재만 차용한 소설이지만 이 소설은 분명 그의 전반기 대표작이다. 냉정히 말하자면 판매부수 때문이지만.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부터 시작되는, 하루키 전반기 작품들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서가 노르웨이의 숲에 응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40대가 추억하는 20대. 실패한 연애. 그리고 1960년대의 일본사회를 뒤흔들었던 전공투 투쟁과 그 실패. 거기서 생성되는 공허와 결락감.
사실 하루키의 전반기 소설들은 소설로 접근하기 보다는 차라리 시로써 접근하는 편이 더 낫지 않나 싶다.
전반기 소설 내내 흐르는 외톨이의 감성, 늘 주인공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결국엔 그 누군가에게 이해받기는 커녕, 사실은 주인공조차 자신이 사랑하던 대상을 이해가 아닌 오해했다는 깨달음에서 오는 쓸쓸함. 그러한 정서의 흐름의 끝에 노르웨이의 숲이 서 있는 것이다.
상업적인 부분을 말하자면 노르웨이의 숲은 일본에서만 백만부가 넘게 팔려간 서적이다.
이야기의 줄거리 자체는 흔한 연애소설과 다를바 없지만, 이 소설의 읽으며 텍스트의 모퉁이를 돌 때마다 우연히 마주치는 60년대 말의 일본은 이 소설을 대단한 작품으로 만들어준다.
하루키는 노르웨이의 숲을 통해 1960년대 말의 전반적인 일본 사회의 공기를 소설에 담는데 성공했다.
노르웨이의 숲는 1987년에 나왔던 소설이고 이때는 일본 최대의 호황이었던 시기였다. 사람들이 모두 돈을 흥청망청 쓰던 시기였다.
그리고 이 때에 돈을 흥청망청 쓰던 사람들의 가장 주류 세대는 하루키와 같은 단카이 세대(일본의 베이비 부머 세대)였다.
돈이 넘쳐나는 시기에, 돈이 넘쳐나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설. 안 팔릴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소설이 단순한 베스트셀러 이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 60년대 말 일본을 안 살았던 사람조차 그 시절이 그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이리라.
그나마 댄스 댄스 댄스까지는 세이프이다.
그 이후부터 하루키는 대작이 쓰고 싶어졌는지 소설을 쓸때마다 지나치게 어깨에 힘을 주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시시한 글들만 나왔다.
90년 이전의 소설을 다봤다면 하루키의 수필집들을 추천한다.
그 수필집들을 다 읽고도 하루키가 궁금하다면, 그때 그의 중반기 이후의 작품을 읽어보면 된다. 하루키에 대한 애정은 그의 중후반기 작품에 대한 항마력을 길러줄 것이다.
일반 독자의 의견
사실 가장 과대평가 받고있는 작가중 하나다 소설은 하나같이 시시하고 별볼일 없다 아는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그저 조금 야한 얘기를 야하지 않게 쓰는 작가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더라 아무리 끝까지 읽어보려고 해도 내가 이 시시한 이야기를 무엇을 위해 붙잡고 있어야 하나 하는 회의감에 빠질 정도다 그나마 에세이는 잘쓰는 편인데 이것도 크게 대단한게 아니라 그냥 재밌게 쓰네 이정도다.
그냥 단편을 보자 장편소설들은 호불호가 심한데 단편이 정말 꿀잼이다. 굳이 장편을 볼거면 "양을 쫓는 모험"이랑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만 보고 접자. 유독 이 두개만 꿀잼이다.
P.S. 누가 제일 처음 이 문서의 분류를 지정 했는지 모르겠지만, 힙스터와 비주류라고 하기엔 하루키는 지나치게 잘나가는 소설가가 아닌가 싶다. 차라리 키취에 가깝지 않을까.
P.S. 아마 하루키 문서의 제일 위부터 줄거리까지 쓴 사람은 하루키의 후반기 소설부터 읽고 글을 썼음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