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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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빠세세세세 (토론)님의 2016년 3월 31일 (목) 22:08 판 (새 문서: 현진건이 쓴 소설. 그림자가 비치지 않는 탑의 이야기! 사실은 매우 슬픈 이야기로써, 아사달과 아사녀의, 행복한 출발을 한 결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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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이 쓴 소설.

그림자가 비치지 않는 탑의 이야기!

사실은 매우 슬픈 이야기로써, 아사달과 아사녀의, 행복한 출발을 한 결혼이지만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 이유(과정)들, 여기에 끼어든 또다른 인물들의 사정들을 맛깔나게 버무려낸 내용입니다. 흐규흐규

아사녀가 불쌍해서 어이할꼬 흐규흐규

이게 다 장인어른인 부석이 너무 일찍 죽었기 때문이다.

부석만 오래 살았어도 모두가 해피해피한 결말을 맞았을 텐데 부석.. 당신이 도화선이었어 당신이

글로 다 설명하기는 좀 그렇고 일단은 읽어보자. 그렇게 긴 책도 아니어서 제법 읽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