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과 같은 의미로 게임에 돈을 쓰지 않고 게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무과금이 올바르지 않은 단어이므로 하스스톤 갤러리에서 무과금 대신 쓰자고 주장하고 있으나, 불타는 군단의 단어와 혼동이 올 여지가 있어 무과금이라는 단어를 계속 쓰기로 했다.
비슷한 이유로 노현질도 쓰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