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
K-위키
묵자는 요즘 세대로 말하자면 죽창을 들고다니는 사람이다.
어릴때 천한 노동자 출신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범죄자 출신이라고도 한다.
군주한테 음악도 듣지말고 절약하면서 백성을 위해 살라고 한다.
공동체주의자이며 지 발목이 짤려도 세상이 좋아지면 짤려도 된다고 주장한다.
유가의 별애를 이기적이라고 까고 겸애를 주장했다.
맹자는 묵자보고 지애비랑 남애비가 똑같다고 주장하는 패륜아새끼라고 디스했다.
묵자는 요즘 세대로 말하자면 죽창을 들고다니는 사람이다.
어릴때 천한 노동자 출신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범죄자 출신이라고도 한다.
군주한테 음악도 듣지말고 절약하면서 백성을 위해 살라고 한다.
공동체주의자이며 지 발목이 짤려도 세상이 좋아지면 짤려도 된다고 주장한다.
유가의 별애를 이기적이라고 까고 겸애를 주장했다.
맹자는 묵자보고 지애비랑 남애비가 똑같다고 주장하는 패륜아새끼라고 디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