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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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無 파더 마더를 줄여서 무파마라고 한다
고급 라면. 그대로는 안 팔지만 권장소비자가격은 1,050원이다
비싸고 얼큰하고 맛잇다.
근데 신라면에 파 좀 썰어넣으면 맛이 비슷하다.
쐬고기면 거진 두개 값이다.
존나 라면에서 쓴맛이 난다
무파마 맛있다는 애들도 있다
내가 유일하게 야채 건더기 먹는 라면이다 무 파 마늘 개꿀
컵라면 무파마중 종이컵 용기버전 말고 빨간색 플라스틱컵 버전 있는데 그게 더 맛있다. 블럭이 들어있어서 건더기도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데 단종됨. 아 시바 다시 내놔
이말년이 좋아한다
우파가 먹는 라면은? 우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좌파가 먹는 라면은?
ㄴ 존나 재미없다 병신아
무파마 뚝배기는 왜없어졌냐? 그거 존나맛있었는데
라면계의 밴틀리정도 되는 위치에 존재한다. 서민새퀴들이 처먹는 싸구려 라면과는 궤를 달리한다. 스프도 무려 3가지다 액상 건더기 거기에 별첨스프까지 국물맛은 푸르른 동해바다의 천연미네랄 맛이 느껴지며 시원한 파는 세상의 걱정 근심을 덜어준다. 거기에 별첨스프는 고소한 맛과 매콤한 맛을 동시에 주는 갓 라면이다.
너무나 비싸기 때문에 김밥지옥에선 볼수 없으며 강남이나 역삼동 이마트 같은데서나 볼수 있다.
이걸 여친에게 끓여주고 바로 보픈했단 일화가 수두룩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