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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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Opin1234 (토론)님의 2016년 8월 3일 (수) 21:56 판

재미교포 기자로 박정희 극까. 김일성 극빠 성향을 가지고 있다.

박정희가 간도에서 독립운동가 토벌, 오카모토 미노루로 창씨개명 등 헛소리를 잘했다.

이년이 팩트 없이 선동과 날조질을 하는 바람에 머리없는 박까새끼들이 이년을 레퍼런스 삼다가 베충이한테 역관광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박까면 주사파라는 논리가 통용되는 사례이기도 했다.

아 시발 미국년이면 미국 걱정이나 하지 한반도 문제에 왜 이렇게 관심을 두냐 ㅅㅂ년

ㄴ 싹 밀어버리고 다시 쓸까 했지만. 반박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몇 자 적는다.

문명자는 40년 가량을 전 세계를 누비며 특파원 활동을 한 기자고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등. 안만나 본 사람이 없었다. 그것도 냉전시기에!

문명자의 신분은 닉슨 대통령이 보증 했기 때문에 극동의 일개 독재자 다까끼 뭐시기와 그 부하들이 감히 터치할 수 없었다. 문명자가 극성 북뽕이면 그 활동 뻔히 알면서도 봐준 미국 대통령도 빨갱이일 것이다. 헤일 북조선!

팩트가 없다고 부정하는것도 당시 국내 기자는 저널리즘 꺾고 쓰라는대로 글 써서 살아남느냐 신념지키는 시늉하다 고문당해 죽느냐의 양자택일에 놓였었기 때문에 문명자의 증언을 뒷받침 해줄 수 없었기 때문인데.

역으로 북한 지령받는거도 아닌 문명자가 왜 본인과 가족의 목숨(실제로 중앙정보부가 일가를 집중 마크했다)을 걸고 글을 쓴건데 이 자체가 그녀가 쓴 글에 신빙성을 불어넣는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오카모토 미노루에 대해선 명백한 오보다. 둘은 완전히 다른 인물..

한국정부의 공작활동에 지친 문명자는 결국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떠나지만. 이것으로 미국년이라고 까는거도 박뽕새끼들한텐 제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 싶다.

남조센왕국의 국왕인 다까기와 맞담배를 핀 최초의 여성이며 육영수 여사와 두터운 친분을 나눴다.

다까기가 궁정동에서 이러쿵 저러쿵 한 썰. 재떨이로 육영수 여사 머리 깬 썰. 각종 여성편력 및 잡변은 육영수 여사와 본인이 직접 인터뷰 한 내용을 토대로 한 글이다.

하수상한 시기 모두가 정의와 자유를 외면한 그 시절. 유일하게 저널리스트로서의 품위를 지키며 살아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언론인이었으며. 2008년 천수를 누리다 편히 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