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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수학

K-위키
옛@Aseldn (토론)님의 2021년 2월 3일 (수) 10:41 판
대학수학능력시험
교시 과목 시험시간
인문계 자연계
1 국어(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08:40~10:00
(80분)
2 확률과 통계 미적분/기하 10:30~12:10
(100분)
3 영어 13:10~14:20
(70분)
4 한국사 14:50~15:20
(30분)
사회탐구 과학탐구 15:35~16:05 (1선택)
(30분)
16:07~16:37 (2선택)
(30분)


01 문서/ 수학과 관련된 것/ 다룹니다.
01 문서/ 수학과 관련된 무언7ㅏ0ㅔ 대해서 다루/ 문서입니다.
/ 일 수도 전공 수학일 수도 있고, 혹/ 수학과 관련된 역사속의 인물일지도 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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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 귀요미>_<

이 문서는 문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문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개요

문과 수학의 명칭 역사

(1994~2013) 수리(나형) ---> (2014~2016) 수학(A형) ---> (2017~2021) 수학(나형) ---> (2022~) 사실상 확률과 통계

범위는 수학1/수학2/확률과통계다.

선택과목 모집단 수준과 난이도

2005~2011 수능 가형은 4점 주관식이 공통4개 선택1개라서 선택과목은 별로 안중요했지만 지금은 4점 주관식이 공통3개 선택2개라 선택과목이 매우 중요하다.

조정점수 드립치면서 확통이 꿀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들 많은데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과목이 꿀이다. 본래 실력 자체가 미적 응시자와 확통 응시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40점 차이 난다해도 공통과목을 너무 쉽게 내거나 너무 어렵게 내면 공통과목 점수 차이가 0점에 가깝게 된다. 따라서 공통과목의 선택과목별 평균점수를 딱 40점 차이나게 내야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없어지는데 그렇게 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하므로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젤 꿀이다. 쉽게 생각해서 키 183CM인 사람과 188CM인 사람이 물에서 싸운다고 하자. 그런데 수심이 800M인 물에서 싸울 때는 둘의 키차이가 난다해도 똑같이 익사한다. (시험을 너무 어렵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그리고 수심이 3CM인 물에서는 둘다 똑같이 시시하다. (시험을 너무 쉽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따라서 싸우는 물의 수심이 183CM여야 둘의 키차이가 유의미한 지표를 준다. (시험을 적당한 난이도로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크게 차이난 경우) 그런데 이렇게 가장 이상적인 난이도로 나올 확률은 0%이기때문에 (적당한 난이도라 한들 완벽한 난이도가 아닌 이상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무조건 꿀을 빤다.) 문과는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을 이과는 미적 기하 중 표본 수준 낮은 기하를 골라야만 손해를 안본다.

또한 문과는 수능만 준비하면 되니 공통과목 (수1,수2)공부량 > 선택과목(확통) 공부량이지만 이과는 수리논술을 대비하기때문에 선택과목 공부량(미적,기하)>공통과목(수1,수2) 공부량이다. 수리논술에서는 미적,기하의 비중이 훨씬 커서 그런 것이다. 따라서 이과생은 선택과목에 집중하느라 본래 수학 실력에 비해 공통과목 점수가 낮게 나올 수 밖에 없고 결국 본래 수학 실력 대비 조정점수 가산점이 확통 응시자에 비해 크게 불리하다.

수학 실력은 미적 기하 3등급 컷 = 확통 1등급 컷 정도다.

가나형 수준 비교

인정할 건 제에에에에발 좀 인정하자.

2016수능(행렬이 있었던 시절)까지 : 가4=나1

2017~2021수능:가4~5=나1

2022수능이후 : 미적분/기하 3등급 = 확통 1등급 (지금은 선택과목 조정점수 가산점으로 수준 차이가 좁혀졌다.)

2021 수능에서 가형 10번과 나형 28번이 공통 문항이다 물론 동일한 문제임에도 정답률은 가형 10번 >>>>>>>> 나형 28번

문과수학이 유독 등급컷 허수가 많다. 그이유가 문과수능과 이과수능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과가 문과수학 전향 안하고 그대로 이과수학 보는경우(대체로 6월~9월사이에 대이동일어남)+실업계,수시러,전문대 애들이 모의평가 보는경우 등으로인해 아래층에 두터운 쿠션이 생긴다. (이들중에 상위권애들도 물론 있지만 쿠션층에 비하면 얇다.) 가장 정확한 등급컷은 9월모평과 수능뿐이니 3월모고든 4월이든 6월이든 등급컷 낮다고 안심하지마라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반대로 가형 표본은 가면 갈수록 고이다 못해 썩어간다.

19수능 가형과 20 수능 가형 등급컷을 보면 알 수 있다. 난이도는 미쳐 올라가는데 등급컷은 거의 변동 없다. 21번 믿찍5 아니면 1컷 88이라는데 애초에 1번부터 20번까지 다풀었으면 1번부터 5번까지 정답분포가 34445라서 객관식을 완벽하게 풀었다는 하에 믿찍5를 못쓴다. (대부분 ㄷ선지에서 고민하다 답개수보고 3번찍었다.) 게다가 18번 답이 1 19번 답이 5 20번 답이 1이라 21번 답이 5인 순간 1515라서 더욱 21번 믿찍5가 힘들다. 즉 21번 답이 5번이 아니라도 1컷은 92라는 점에서 이과 표본이 얼마나 썩었는지 알 수 있다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진짜 문과수학이 버러지인게 거짓말이 아니라 30번 말고는 생각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문제들 뿐이다. 21번도 객관식에다 점점 난이도도 하락하고 있어 1시간이면 이과 1등급들이 떡을 친다. 50분이면 29번까지 막힘없이 풀어제끼고 10분동안 30번고민한 다음에 마킹까지 다하면 딱 1시간 클리어 낄낄 나머지는 검산을 하던지 말던지^^

미적분 맛보기인 다항함수의 미적분 밖에 안하면서 풀면서 헉헉댄다. 17 3월 고2 수학 나형이 가형이로치면 1컷 84이었을 난이도였는데 1컷68 ㅇㅈㄹ 나는 것만 봐도 답 나옴ㅋ 찾아보니까 1컷 68 2컷 53 3컷 43 4컷 33 5컷 23이다. 아무리 고2 문과래지만 씨발 니들 진짜 공부 안하냐? 누가 보면 70점 만점인 줄 알겠네

내 친구 이과인데 문과수학쳐서 국수영생지 51555 찍고 지잡대갔다. 문과수학치건 이과수학치건 가는 대학 똑같으니 그냥 이과수학 봐라

2020 수능에서 믿찍5 저격으로 1컷 84가 떴다 20번답 ㄱㄴㄷ였으면 1컷 88일게 뻔함 이과도 저격해서 찍맞충 박살내야 하는데

이과였으면 6월 모평부터 재수생이 들어오고 나형으로 빠지는 씹새끼들이 생겨서 등급이 내려가는데 보다시피 문과는 재수생들도 병신이고 태생이 문돌이인데 이공계를 가보겠다고 병신짓 하던 껍데기 이과충들까지 머릿수를 채워줘서 등급이 올라간다. 즉, 문과 수학은 잘해봤자 이과수학 4등급 보다 못할가능성이있다. (물론 문과에서 상위 1프로는 아니고 상위4프로 턱걸이 하는새끼들;)

보니까 갈수록 시험 범위도 줄인다면서 뭐하는 건지 ㅉㅉㅉ

갈수록 실력이 떨어지는 표본

2014 수능 문과 29번(EBSi 기준 정답률 44.8%)과 2020 9월 모의평가 문과 19번(EBSi 기준 정답률 27%)은 유형이 완전 똑같은 문제인데 정답률은 전자가 더 높다.

심지어 앞의 것은 주관식이고 뒤의 것은 문제 재탕+ 객관식인데도 정답률이 이렇다

6년이나 지났는데 수험생 수준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는 소리다. (게다가 시험 범위도 훨씬 줄었다.)

행렬이 있었던 시기(2016 수능)까지는 문과 수학 응시자들 수준이 그렇게까지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으나 행렬이 빠진 시기(2017 수능)부터는 문과생 수준이 개막장이 되었다.

행렬 세대의 물수학이라고 불리는 2015 수능 수학 A형도 2017/2018/2019 나형보다는 확실히 어렵다. 단지 행렬 빠진 세대의 수학 실력이 바닥을 뚫고나가는 수준이라 등급컷이 낮게 나왔을뿐이다.

사례1

2018 수능 나형 26번 EBSi 기준 정답률:39.8%

사례2

2020 고3 9월 모의평가 나형 19번 EBSi 기준 정답률:27%

사례3

2019 수능 나형 25번 EBSi 기준 정답률:36.6%

사례4

2018 수능 나형 28번 EBSi 기준 정답률:44.2%

사례5

2018 수능 나형 27번 EBSi 기준 정답률:45.4%

사례6

2020 고3 4월 학력평가 26번 EBSi 기준 정답률:21.6%

물론 예체능, 수포자 그리고 하위권 학생들은 ebs채점을 하지 않으니 실제 정답률은 ebsi 정답률보다 훨씬 낮다.


운이 좋아야 나형 백분위 27도 SKY 입학 가능하다

문과는 2017 수능에서 법정과 사문을 고르고 나머지가 만점이면 수학 나형 원점수 60점을 얻어 백분위 56을 받아야 누백 0.79%로 서울대 간호학과에 입학 가능(오르비 유저 헬린이가 2020년 4월 6일에 쓴 글 출처)했다. 2017 수능 성적표 누백 계산기 참조 빵꾸난 연세대 심리학과만 수학 나형 원점수 30점을 얻어 백분위 27을 받으면 누백 9.45%로 입학 가능할 수 있었다. 고려대는 수학 나형 원점수 56점을 얻어 백분위 51을 받아야 누백 3.47%로 미디어학과에 입학 가능했다. 국어가 매우 어렵게 나온 2019 수능에서 만점 백분위가 99인 법정과 경제를 고르고 나머지가 만점이면 수학 나형 원점수 69점을 얻어 백분위 71을 받아야 누백 0.424%로 서울대 간호학과에 입학 가능했다. 2019 수능 성적표 누백 계산기 참조 빵꾸난 고려대 영어교육과만 수학 나형 원점수 42점을 얻어 백분위 44를 받으면 누백 7.238%로 입학 가능할 수 있었다. 빵꾸안난 고려대 심리학과는 수학 나형 원점수 59점을 얻어 백분위 60을 받아야 누백 2.244%로 입학 가능했다. 연세대는 수학 나형 원점수 63점을 얻어 백분위 64를 받아야 누백 1.325%로 경영학과와 심리학과에 입학 가능했다.

한마디로 표점 증발은 커녕 표점 점프가 넘쳐나는 국어 4등급은 문과든 이과든 SKY 입학이 절대 불가능하며 표점 증발이 넘치는 수학은 백분위 27이라도 운이 좋으면 SKY 입학 할 수 있다.

ㄴ 나형 백분위 27 연세대는 강심장이라 합격한거다. 애초에 빵꾸나는 학과는 대학 1개에 1~2개밖에 안된다.

문과의 수학 풀이

문과생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합리적인 추론을 통해 답을 도출하는 훈훈한 모습이다.^^

  • 문돌A : 먹는게 남는거니까 철수가 먹은 한 개?
  • 문돌B : 아니지 버린게 남아있으니까 하나
  • 문돌C : 영희가 가지고 있는 과자수를 말하는 거니까 0개네 원래2개인데 철수1개주고 한개 버리면 남는게 없으니
  • 문돌D : 철수가 사과 3개를 온전히 다 먹었을까? 다 먹었다는 증거가 없으니 답은 7개?
  • 문돌E : 영희에게 남은 과자수인지 철수에게 남은 과자수인지 버린 곳에 남은 과자수인지 알 수가없다. 그러니 1개 아니면 0개인데.. 1개로 하자.

결론

일단 일반계에 진학은 했으나 이과 수학에 겁낸 수포자들 혹은 과탐을 못해먹거나 사탐을 좋아하는 경우 나형을 택한다.

문과 70 이과 30(나형과탐 제외)일 때, 문과 10퍼센트는 진로때문에 택한 실수들이고 40퍼센트는 이과수학보고 빤스런하며 나머지 30퍼센트는 걍 아무생각없는 허수다.

간혹 수학은 나형치는 주제에 탐구를 과탐친다고 난 이과임 ㅎㅎ거리는 느그들은 패션이과 항목으로

평가원에서는 수포자를 줄이기 위해 아주아주아주 쉽게 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 이 새끼들은 공부할 생각을 안 한다. 그냥 머리 쓰는게 싫은거다.

점수대별 실력

<92 84 76 57 기준>

100점 : 나형 고인물, 문과 수학이라 이과랑 달리 현역 비율이 어느 정도는 된다. 명문대생이 장난으로 치러와서 100점 맞고 가는 경우도 있다. 이 점수는 이과에서도 어중간한 놈들은 맞기 힘들다 이중엔 이과인데 교차지원해서 나형 본놈들도 있다

이 새끼들은 ㄹㅇ 수학 잘 하는 새끼들이다. 갓직히 이과뽕 거르고 가형 2등급도 나형 100점은 맞기 힘들다. 한 다섯번 시험 보면 한번이나 나오려나? 17수능 가형 2따리 나온 나 새끼가 문돌이쉑들 수학과외할때 수능이랑 모고 문풀 질리도록 해봐서 앎. 적어도 가형 1은 나와야 나형 100 고정 나옴 ㄴ하 ㄹㅇ 팩트ㅠㅠㅠㅠㅠㅠ 무개념 이과충들이 문과 나형은 눈감으면서 푼다고 깐죽대는 거 보기 싫었는데 올만에 개념 찬 디시인 보는 것 같다,,

96점 : 성실하게 수험생활동안 수학공부 했다면 나와야 하는 점수. 96점은 나와야 사실 정시로 SKY에 비벼볼 수 있다. ->1컷이 88점 이하인 시험은 예외다. 1컷이 88인 시점부터 96이면 나머지도 그정도 아니면 엇비슷하게 봤다는 가정하에 연고경~설중하위권은 충분히 뜷는다. 물론 코로나시대가 열린 지금 상황에서는 개 쉽게 내줄테니 96 맞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 써 있는건 1컷 92점 시험 기준임을 명심해라.

92점 : 문과가 노력하면 나오는 점수다. 명문대를 가기 위한 커트라인

76~88점:2~3등급으로 수포자가 개념때면 나오는 등급 근데 잘하는건 절대아님 그수준으로 가형 보면 6이하다

그 이하 : 수포자. 띵문대행 또는 예체능. 다른 과목에서 등급 올리자. 솔직히 문과수학 3등급 이하면 다른 과목들은 전부 1~2등급은 되어야 ㄱㅊ은 학교 간다. 이상 공부 좇나 안 하다 고3때 되서야 빡세게 했는데 점수 ㄱㅊ게 나와서 땅을 치고 후회하는 지잡대생의 일기엿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