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제 22대 왕
애비가 해씨 견제하려고 애새끼한테 상좌평 벼슬을 달아놓았다.
고구려에게 나라도 털리고 애비도 털리고 한강도 털리자 웅진으로 천도했다.
삼국사기 왈 우유부단하였으나 백성을 사랑하여 백성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성종?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병관좌평 해구에 위해 살해되며 백제는 개국 이레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