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은 전직 중앙일보 주필이다. 2014년,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 낙마로 인한 후임 국무총리로 지명 되었다. 그러나, KBS 9시 뉴스의 보도로 문창극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었고 결국 낙마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