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철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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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oodripper (토론)님의 2015년 7월 4일 (토) 00:28 판

門徹瑪芟(문철마삼): 문을 뚫기가 차돌을 베는것과 같다 라는 뜻이다

사람은 겸손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