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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

K-위키
옛@Tkd1578 (토론)님의 2019년 11월 14일 (목) 01:12 판 (방지법: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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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주차장 등지에서 차문을 열면서 옆차 문짝을 내 문짝으로 찍어 흠집이 나게 만드는 행위. 덴트, 문콕테러 등으로도 불린다.

엄연한 차량파손이다.

왜 일어나는가?

주차장 규격과 차량의 괴리

헬조선의 규격은 많은것을 좆본에서 가져왔고 좆본은 이미 경차들이 대중화된 상황이어 그에 맞는 주차장 규격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다.

반면 헬조선은 이런 좆본 규격을 가지고 와서는 차는 또 미쿡마냥 크고 아름다운 세단이 대세다.

한마디로 주차장은 로지보리인데 차는 흑물 대형들이 대세가 된것이다.

따라서 주차장에서 문을 열다가 문콕을 낼 확률이 떡상할수밖에.

주차 조까치 하네

코쟁이들도 문콕사고는 빈번히 낸다. 넓직한 주차공간을 확보했음에도 꼭 옆에 들이대는 병신 드라이버들이 이런 화를 더욱 부른다.

방지법

기본적으로 문콕사고는 매너문제기도하고 덴트 비용도 물어줘야하므로 돈도 깨진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콕사고를 방지해보자.

주차할 때 구석이나 기둥 옆에다가 대라. 확률이라도 낮춰야지. 마트에서 개념없는 맘충이나 애들이 내리면서 맨날 문콕함

주차킹

처음부터 주차를 잘했다면 곶통받을일도 없다.

요가

주차를 엉망으로 했다던가 하면 결국 문열기가 관건이다. 살짝 열어봤자 결국 니 파오후 뱃살에 떼밀릴거다. 손으로 잡고 통아저씨 빙의해서 요가해야지 뭐

실드

어짜피 내가 없는 사이 누가 내차를 범하고 가면 아무도 안지켜준다. 문짝에 붙이는 고무 쉴드도 팔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