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옛@180.69.223.37 (토론)님의 2017년 4월 27일 (목) 17:38 판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틀:태국뽕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처맞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이 인물에개 개겨서 개같이 처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고어틱한 것을 다룹니다.
고어 게임, 고어 호러 영화, 고어 소설 등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0.9죽창
최강 무술을 논할 때 빠지면 섭한 무술이시다...

한 때 한쪽이 뒤져야 끝났을 정도로 씹잔인한 전쟁무술이었다.

죠 히가시사가트가 대표적이다.

실존인물로는 쁘아까오가 유명하다. 동영상을 찾아보자. 개멋있다. 그리고 킥복싱과의 차이도 알 수 있다.

킥복싱이 일본 가라데가 무에타이한테 털리고나서 복싱 연계해서 배껴만든거다

헬조센이 국력빨로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되었는데 실전성만 따지면 무에타이가 올림픽 들어가야된다

ㄴ 물론 올림픽을 실전성 어쩌고로 따져서 들어갈수있는건 아니다 이렇게따지면 사격술이 다 이긴다

참고로 무에타이 선수들은 정강이를 조오오오오온나게 단련한다. 무에타이는 짧은 발차기를 강하게 차기 때문에 안할 수가 없다.

혹시나 이 글 보고 단련할 새끼들은 일단 발차기 잘 차도록 연습부터 해라. 정강이 단련은 그 이후부터.

발차기를 능숙히 쓸 수 있게 된다면, 샌드백으로 매일 연습해라. 15분 좋다. 10분도 좋다. 그냥 매일 정강이 단련해라. 오늘안해서 내일 한꺼번에 하려고 하지마라.

니 몸 버리고 싶지 않으면 매일, 꾸준히 해라. 그 이후부터는 점차 딱딱한 물체를 통해 단련한다. 물론 지도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더 좋다.

사실 태국식 무에타이는 거의 개맞짱 그냥 ㅈㄴ패는 수준으로 싸우는거라 모든 싸움이 그렇지만 여기는 하드웨어가 더 중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