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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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생성과 즉시 휘발되는 언어의 특성 상 그 언어를 기록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기호. 인간은 문자 기록을 통해 선대가 쌓아온 지식 문명을 습득할 수 있고 다시 기록을 남김으로써 후대에 지식을 전파한다. 대부분의 문자는 상형문자에서 시작됬으며 점차 상형문자의 기능적 한계로 인한 지속적 변모를 통해 오늘날의 표음문자로 발달됬다. 현대까지 유일하게 사용되고 있는 표어문자로는 한자가 원활히 사용되고있다.
히라가나,[가타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