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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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중립빌런 (토론)님의 2018년 7월 4일 (수) 18:26 판

요환이형이 SK텔레콤 T1 감독을 할 수 있게 팀을 탈탈 비워준 이 시대의 대인배.

형해뭔(형이 해준게 뭔데)

그분의 말에 의하면 프로게이계 암세포라한다.


근데 신기한건 다른 프로게이머들과의 관계는 정말로 좋다.

오히려 쉴드 쳐주는 프로게이머들도 많다.

사실 이새끼 커리어나 실력만 놓고 보면 진짜 개좆잘했었다. 난 자날에서 정종현 갱뱅했던 프로게이머는 SLAYERS_MMA밖에 기억 안난다.


연맹시절까지만해도 정종현에 가려진 2인자 테란이나 다름없었어서 평가가 좀 낮았는데 협회가 오고나서 오히려 재조명된 선수이다.

슬슬 곧휴도 안설 나이에 런종자라고 까이다가 국내 협회선수들 잡고 올라가서 글로벌 파이널 준우승하고

연맹시절 s급들 단체로 관에 들어가있을때

지 혼자서 국내 복귀후 gsl 4강까지 가는 괴력을 과시하셨다.


협회빠들이 실력으로는 까지않는 몇안되는 연맹출신 선수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