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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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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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개새끼들아.
영어로는 Waterboarding. 널빤지에 사람 눕혀놓고 물을 들이붓는 데서 유래했다.
방법
보통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욕조에 물을 담가놓고 고개를 쳐박는 식의 물고문 장면이 많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훨-씬 클-린하고 간편하게, 물수건을 얼굴에 덮고 그 위에 페트병이나 주전자로 물을 졸졸졸 붓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근안이 지입으로 500미리 페트병 하나면 무엇이든 불게 만들 수 있다는 식의 말을 자랑이랍시고 한 적이 있다.) 이렇게 하면 폐에 물이 남지 않아 고문의 증거가 남지 않으며, 당하는 입장에서도 미칠듯이 고통스럽다고 한다. 덧붙여 물고문을 당하면 당연히 전기가 몸에 잘 흐르기 때문에 전기고문과 세트로 시행되기도 했다 카더라.
질식 이외의 고문법으론 사람을 똑바로 눕혀 묶어놓고 미간에 물방울을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 주위 환경변화없이 계속 신경에 자극을 주는 방법. 아무리 무덤덤한 쇠심줄 새끼라도 이짓거릴 한나절 당하면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만 들어도 발작을 하게된다.
효과
물고문은 왜 고통스러울까? 숨을 존나 참으면 할만하지 않나? 하는 병신들이 있을텐데
먼저 익사해 죽을 수도 있다는 극심한 공포 체험이 온다. 고문을 당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속박당한 상태이며, 이미 신체적, 심리적으로 피압상태에 놓인 환경이다. 여기에 물고문을 가하면 어떻게 될까? 기본적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제 정신을 못 차리는게 인간이다.
그리고 심리적인 공포를 말하기 전에 제일 먼저 직접적인 신체의 고통이 온다. 사람이 코를 통해 물이 들어오게 되면, 기도는 물이 오는걸, 즉 폐에 이물질이 들어오는걸 막기위해 반사적으로 구토에 가까운 작용을 한다. 술먹고 거하게 토해본 새끼들은 다 알거다. 구토도 정도가 심하면 숨이 막히고 체력이 소모된다는걸. 이것과 같은거다. 물고문을 계속 당하면 몸이 늘어진다.
더불어 외상을 남기지 않으므로 증거 인멸에도 좋다. 전기고문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부가효과도 있음 고문관련해서 더 잘알고 싶으시면 현세에 강림한 이단심문관 이근안을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