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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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03.226.206.40 (토론)님의 2016년 4월 25일 (월) 16:54 판

물은 답을 알고 있다 개새끼들아.

영어로는 Waterboarding. 널빤지에 사람 눕혀놓고 물을 들이붓는 데서 유래했다.

보통 영화드라마에서는 욕조에 물을 담가놓고 고개를 쳐박는 식의 물고문 장면이 많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훨-씬 클-린하고 간편하게, 물수건을 얼굴에 덮고 그 위에 페트병이나 주전자로 물을 졸졸졸 붓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근안이 지입으로 500미리 페트병 하나면 무엇이든 불게 만들 수 있다는 식의 말을 자랑이랍시고 한 적이 있다.) 이렇게 하면 폐에 물이 남지 않아 고문의 증거가 남지 않으며, 당하는 입장에서도 미칠듯이 고통스럽다고 한다. 덧붙여 물고문을 당하면 당연히 전기가 몸에 잘 흐르기 때문에 전기고문과 세트로 시행되기도 했다 카더라.

효과

익사해 죽을 수도 있다는 극심한 공포 체험. 한편으로 외상을 남기지 않으므로 증거 인멸에도 좋다. 전기고문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부가효과도 있음 고문관련해서 더 잘알고 싶으시면 현세에 강림한 이단심문관 이근안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