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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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utel (토론)님의 2016년 4월 27일 (수) 15:29 판 (개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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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인간본성을 탐구한답시고 자폐아 코스프레로 글을 쓰면 된다. 그리고 독자들은 그걸 진지빨며 읽어주면 끝.

최근 현대문학이 얼마나 병신인지 알고싶으면 최근 노벨문학상과 신춘문예 당선작들을 읽어보라.

당장 찢어버리고 싶을 것이다.

이과망했으면.


일정한 형식을 두고 글로 쓴 매체 중 사실전달의 목적이 아닌 글 대부분이 문학이다.

야구로도 문학을 쓸 수 있다.

사람이 상상한 사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를 글로옮기면 그게 문학이다. 따라서 문학은 글자쓸줄만 알면 좆빠가새끼들이나 멘사회원이나 다 쓸수있다



나라별 분류

중국문학: 역사가 존나게길다 소설로는 서유기,초한지,삼국지,수호지 등이있고 유명한 시장르로는 한시가 있다. 인구가 드럽게 많고 나라도 드럽게 많았기 때문에 문학작품도 드럽게 많다.

한국문학: 좆같다. 고전은 전부 부모 공자 맹자 국왕 빨아재끼는 글이다.

근현대는 구한말 원조 헬조센시기와 일제강점기 크리로 암울한 내용밖에 없다

일본문학: 샤워를 한다.. 그녀가 생각난다... 그녀와 함께 했던 샤워... 그때 그녀가 날 바라보던 눈빛.. 그녀의 촉촉한 가슴.. 날이 추웠지만 우린함께였지.. 그녀가 보고싶다.. 비누칠을 한다... 그녀가 사다주었던 비누... 천연비누... 물을 씻는다..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어볼까.. 다메..그녀에겐 새 남자가 있어... 나는 오늘도 너를 그리워한다... 샤워시간이 길어지는군...

일본문학의 씨발년놈들은 우유부단 씹감성충들이다.샤워하면서 그녀생각을 5page 동안 해놓고 결국 그녀를 만나러 가지 않아서 읽는 사람 속을 뒤집어놓는다. 근데 문제는 샤워할때도 이러고 밥먹을 때도 이러고 차타면서도 이러고 대가리 구조가 의심된다

프랑스 문학 : 남자가 여자랑 섹스하고 싶다고 한다. 여자는 아 할까말까 800페이지쯤 고민하다가 결말에 와서 미안해요 난 당신과 섹스할 수 없어요. 하고 끝난다.

이 문서가 라이트노벨 보다 짧다.

이 병신들은 모두까기 기계인가 위의 글들처럼 중,일,한의 문학이 국한된건 아니다. 라이트노벨 읽을 바에는 좀더 도움되는 문학을 읽자 문학까는새끼들은 전부사고능력이 뒤져서 먹고사는거만 생각하나보다


이새끼들한테는

<광장>ㅡ자살하는소설

<서시>ㅡ중2병새끼 혼잣말

<원고지>ㅡ퇴근하는희곡

<승무>ㅡ춤추는 시

이정도의 사고밖에 안되는새끼들이다. 지눈앞에서 애미가 총맞아 뒤져도 느끼는거없이 음 애미가 뒤졌군 하면서 기술배울새끼들

ㄴ씨발 이 와중에 이거 보고 뫼르소가 떠오른건 나뿐이냐?

개요2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의 형태로 나타내는 활동. 1차적으로 별다른 과학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역사가 깊고 전 세계에서 나타났다는 특징이 있다. 일단 예술에 속하지만 예술들 중에서 구체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어 학문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반박

자극적인게 넘쳐나는 현대에서 순수문학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쓴 글을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진지하게 읽어주지 않는다. 그런데 그것을 꼭 사람들 탓만 할 것인가? 니가 조또 재미없게 쓴 글을 왜 내가 읽어야 하는데? 이 말은 적어도 헬조센 문학계에서는 통하는 말이다.

ㄴ"자극적인 게 넘쳐나는 현대"라는 말은 맞나 틀리나는 몰라도 문학의 쇠퇴를 설명하는 데에는 마땅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인류의 역사에서 항상 과거는 현대보다 보수적이고 야만적인 시대였으며(로마 멸망기의 유럽이 반례가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다. 워낙 특이한 국가이기도 하고 로마는 기술적 문화적으로 발달한 국가였지만 모든 것은 일장일단, 전지전능하지도 않은 후대인의 시선으로 함부로 평가할 수 없다.) 현대는 항상 자극적인 것들로 넘치고 예술이 도태되고 도덕이 무너지는 시대이다. 하지만 사회는 항상 옳은 방향이든 틀리든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 뿐이다. 변화를 탓하는 건 어리석거나 게으르거나 낙오되었다는 것이다. 디시위키 할 시간에 책이나 읽어라.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 대중을 탓하지 말라. 일반 대중은 항상 어리석으나 과거의 대중도 다를 것 없다. 색다른 어리석음이 있을 뿐이다. 나나 당신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고전이랄 것들이 써졌던 시대에도 꼰대들은 많았고 자극적인 것들도 (그 이전의 시대보다) 많았으며 대중은 어리석었다. 특히 한국문학은 독자와 시장의 선택에 좌우되는 그런 곳도 아니다. 문단 꼰대들과 좆목하는 평론가들이 문학계 전체를 잡고 있으니까. 판타지소설이나 라노벨 쪽은 독자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여기는 보통 문학계로 취급을 안 해주니까 패스. 신춘문예라는 진짜 조선시대에나 만들어졌을 듯한 보수주의적, 권위주의적인 제도가 아직도 파워 씹오지는 것만 해도... 물론 문학도 특수성을 가진 예술분과긴 하지만 엄연히 학문의 일종이기도 하고 나도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게 비합리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전문가들 십중팔구가 꼰대라 그렇지. 그런데 어차피 모든 시대 모든 공간의 예술 "전문가"들의 십중팔구는 꼰대였을 것이다. 사람이 꼰대가 아니기는 매우 어렵다. 나도 여기에서 이런 거 적고 있는데... 여하튼 딴 나라 사정은 모르겠지만 국경 넘어서 번역될 만한 것들은 세계고전전집 프로젝트 같은 게 아니라면 당연히 돈이 될 만하니까 번역되는 것이다. 이런 류의 작품에 상품성이 없기를 기대하는 게 이상한 거임.

솔직히 나중에 제대로 한국 문인들 텍스트 표절검사 프로그램으로 검사 해보면 열에 아홉은 걸릴 것이다.

난 아직도 문학보면 눈물흘린다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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