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개요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문신의 역사는 길다. 주로 중노동 노오예들한테 인두로 새기는 글자가 문신의 시초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시작부터 좋은 역사는 아니었다.
혹은 원시인들이나 오지 부족들이 전투에서 심리적 충격을 줄이는 동시에(자신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도록 얼굴을 감추면 죄악감이 줄어들면서 잔악한 짓을 더 한다고 한다.)상대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해서 한 것도 있다.
한마디로 존나 미개한 시절, 미개한 새끼들이 센척하려고 하던 것이라는 거다. 짐승새끼들이 상대방 위협할 때 알록달록한 깃털 펼치거나 털 빵빵하게 부풀리는거랑도 일맥상통이다.
본인들은 개성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몸에다 영원히 죽을때까지 새기는 인간 쓰레기 인증서일 뿐이다. 몸에 낙서하니 좋냐? 좋아?
보통 못배워먹은 중고졸, 좆문대, 개양아치들이 한다. 이건 뭐 통계고 뭐고 당연한 팩트다. 약간이라도 배운 사람들이 문신하는거 봤음?
한국 한정이라고 역시나 못배워먹은 문신충들이 뭐라 하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화이트 칼라나 상류층이 문신하고 껄렁거리는 사례는 거의 없다.
특히 여자라면.. 절대 하지마라. 야동찍는년들은 전부 등짝에다가 낙서하고나온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 귀여운 고양이든 나비든 뭐든 하지마.
문신충새끼들은 허구한날 외국 들먹이며 헬조센 거리는데 아직까지도 사회적으로 문신에 관대한 나라는 없다.
특히 일본은 그냥 한국보다 더 극혐하는 수준이고 문신 있으면 그냥 아예 병신 취급하고 목욕탕 같은 데도 카운터에서 못들어가게 막는다.
러시아는 문신이 역시 스킨헤드의 상징이고, 북미쪽으로 가면 마약상.. ㄴ뭔개소리지 하여튼 안좋은 이미지는 다 구축하고 있다. 유럽쪽은 그나마 사정이 낫긴 하지만 '호'는 아니다.
문신충들이 자기변호할 때 쓰는 주된 레퍼토리는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니가 뭔 지랄이냐, 무식해서 개성을 존중할 줄 모른다 이런건데..
보통 문신한 놈들 치고 배운 놈들 거의 없다. 못배워먹은 컴플렉스를 사회적 통념에 반발하는 식으로 해소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자유분방, 개성 외치는 것들일수록 정작 진정한 자유분방이 필요한 대인관계같은 부분에선 굉장히 경직되고 수직적이다.
몸에 문신 벅벅 새기고 이놈저놈하고 떡치면서 자유분방 외치는 못배워먹은 보지새끼들이 유난히 지 후배들 일거수 일투족 잡아서 갈구는 사례를 떠올리면 된다.
거기다 문신하면 헌혈도 못 한다. 이쯤되면 반 인류적 행위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경찰이 될 수 없다. 군인은 요란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는거로 알고 있음. 근데 이것도 양아치 출신 부사관들이나 하지 장교들이나 제정신 박힌 부사관들은 안한다.
잘 나가는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 격투기 선수들도 간혹 하는데, 매-우 극소수이니 별 쓰잘데기없는 생각하지 말자. 이런 사람들은 눈에 띄어야 되니까 쇼맨쉽으로 하는거고, 보통 병신들이 문신하는 목적은 사람들 앞에서 센척하려고 하는거니까.
한국에서 문신을 한 놈들은 거의 인간쓰레기이기 때문에 이 인증서를 발견하면 접근을 하지 않는게 좋다.
입으로는 그저 멋으로, 스타일로 하는거라고 아가리를 터는데, 이상하게도 시비가 붙거나 싸울 때 문신부터 깐다. 군대나 주변에 문신한 새끼들이 싸우거나 후까시 잡을 때 잘 관찰해보자. 문신부터 깐다. 팔에 한 새끼는 팔을 걷어부치고 등에 한 새끼는 웃통을 깐다.
이걸 보아 본 목적은 문신을 드러낼 때 위축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오르가슴을 느끼려고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즉 후까시용.
하지만 각종 시비와 원숭이들이 난무하는 불지옥 반도에 문신 한번만 하면 갑자기 막힌길도 뻥 뚤린다. 어찌보면 헬조센 머스트 해브 아이템.
주의할 점은 운동이나 격투기 좀 한 놈이면 진짜 센 놈이 문신까지 한건지, 좆밥이 문신하고 후까시 잡는지 금방 파악할 수 있다.
문신을 까도 오히려 코웃음 치는 부류도 있으니 몸에 소중히 새긴 부적을 너무 맹신하진 말자. 괜히 어그로만 더 유발해서 한대 쳐맞을거 더 쳐맞을 수도 있다.
아랫글에선 무시하라고 어떤 찐무새 문신충이 ㅂㄷㅂㄷ했지만 한국사회에서 문신하면 좆되는건 마찬가지다 지금당장 너 문신했다고 직장사람들이랑 가족들함테 말해봐라
널 보는눈이 이상해질꺼다.
가끔 헬조센이니깐 그런거다 빼아애애애애애애액 개인의 자유 뺘애애야야야야야액 하는 병신들이 있는데
이건 어딜가든 마찬가지이다 아니면 최소 '나 문신 안했습니다'라고 티를 내지말던가 근데 이렇게하면 안하는거랑 무슨차이인지 모르겠지만
개요2
피부에 상처를 내어 그림이나 글씨를 새긴 뒤 잉크 등으로 피부에 고정시키는것.
위에 개성과 존중이란걸 모르는 뿔테귀두컷 양산찐따새끼는 무시하자
니들 사는 동네 길거리에선 문신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홍대같은 번화가로 나가면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최근엔 멋과 개성강조를 벗어나, 수술자국이나 큰 흉터를 가리기 위해 시술하는 착한 타투도 있다.
일상 생활에 자주 쓰이는 문양중에, 서양의 갱단이나 마피아를 상징하는 문양도 많기 때문에. 문신 잘못해서 여행갔다 총맞고 뒤지는 일은 없도록 하자.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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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6 27 55.jpg|씹덕의 고장 일본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