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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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Nobody22 (토론)님의 2015년 8월 22일 (토) 09:35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본인들은 개성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몸에다 영원히 새기는 인간쓰레기 인증서일 뿐이다.

보통 못배워먹은 중고졸, 좆문대, 개양아치들이 한다. 한국한정이라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화이트 칼라나 상류층이 문신하고 껄렁거리는 사례는 거의 없다. 특히 한국보다 더 선진국인 일본은 한국보다 더 문신충들을 혐오한다.


문신충들이 자기변호할 때 쓰는 주된 래퍼토리는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니가 뭔 지랄이냐, 무식해서 개성을 존중할 줄 모른다 이런건데, 보통 문신한 놈들 치고 배운 놈들 거의 없다. (이런식으로 자유분방, 개성 외치는 것들일수록 정작 진정한 자유분방이 필요한 대인관계같은 부분에선 굉장히 경직되고 수직적이다. 몸에 문신 벅벅 새기고 이놈저놈하고 떡치면서 자유분방 외치는 못배워먹은 보지새끼들이 유난히 지 후배들 일거수 일투족 잡아서 갈구는 사례를 떠올리면 된다.)


잘 나가는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들도 쇼맨쉽으로 간혹 하는데, 매우 극소수이다.


한국에서 문신을 한 놈들은 거의 인간쓰레기이기 때문에 이 인증서를 발견하면 접근을 하지 않는게 좋다.

(문신을 한 인간쓰레기들은 일반인을 언제나 칼로 찔려 죽여도 이상하지 않다.)


입으로는 그저 멋으로, 스타일로 하는거라고 하지만 시비가 붙거나 싸울 때 문신부터 깐다.

이걸 보아 본 목적은 문신을 드러낼 때 위축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오르가슴을 느끼려고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즉 후까시용.


하지만 각종 시비와 원숭이들이 난무하는 불지옥 반도에 문신 한번만 하면 갑자기 막힌길도 뻥 뚤린다.

헬조센 머스트 해브 아이템.

주의할 점은 운동이나 격투기 좀 한 놈이면 진짜 센 놈이 문신까지 한건지, 좆밥이 문신하고 후까시 잡는지 금방 파악할 수 있다. 문신을 까도 오히려 코웃음 치는 부류도 있으니 몸에 소중히 새긴 부적을 너무 맹신하진 말자. 괜히 어그로만 더 유발해서 한대 쳐맞을거 더 쳐맞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