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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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긴긴 (토론)님의 2016년 6월 11일 (토) 04:53 판 (새 문서: 죽을 것 같다. 이러다 진짜 죽을 수 도 있다. 몇시간 째 항문에서 물대포를 뿜고있다. 마치 이것은 소주만 까서 속이 뒤집어졌을때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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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다. 이러다 진짜 죽을 수 도 있다. 몇시간 째 항문에서 물대포를 뿜고있다. 마치 이것은 소주만 까서 속이 뒤집어졌을때 입으로 물대포발사하는 느낌과 유사하다. 더이상 나오지 않는것같아 일어나려하는 동시에 한번 꾸륵 거리는 소리가 난 후 데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하는 소리와 함께 똥꼬가 불타든말든 뿜어낸다.


어머니 제가 보쌈은 좋은데 족발은 먹기 싫다고했죠 어머니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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