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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II

K-위키
옛@전염 (토론)님의 2016년 3월 2일 (수) 18:53 판

틀:성역

수능 과학탐구영역 선택 과목
( 2014 ~ 2020학년도 )
물리 Ⅰ 화학 Ⅰ 생명 과학 Ⅰ 지구과학 Ⅰ
물리 Ⅱ 화학 Ⅱ 생명 과학 Ⅱ 지구과학 Ⅱ


화학 II와 함께 진정한 이과황들의 수능 과학탐구 영역 선택과목이다. 물II화II를 꼭 선택하자.

이걸 공부해두면 대학교 일반물리 들을 때 이득 본다. 만점받기도 쉽다. 그래서 꿀과목라 불린다.

천재들만 보는 과목이라 니 점수가 오르면 등급컷도 같이 오른다

그러니 어설프게 지1 3등급정도 받는놈들은 걍 물II 2등급들을 밑에서 받쳐주길 바란다


개념 어렵다 물리1부터 필히 마스터하고 거들떠보자 (내용이 어려운건 2, 4단원이다)


사실 물1을 마스터하면 그렇게 이해가안가는 편은 아니다.

-> 물리1을 마스터 할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한번 배워본 정도면 충분하다.

어차피 대부분 학교선생이나 인강강사들이 물리1내용이 필요한 부분은 한번쯤은 되짚어주며

앞단원 벡터만 제대로 이해하면 1에서 이해 안갔던 부분까지 다 이해할 수 있다.

(단, 우리 학교 선생은 미적분을 동원해가시면서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머리 뽀개지는줄 알았다)


단지 경쟁자가 과고애들이라 그럼 어쨌든 물리를 사랑하면 꼮 응시하자 근데 과고아가들도 사실 별로 안친다 하더라

과고애들은 수능으로 잘 안간다 수능 문제가 일반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토대로 내는지라. 과고랑 괴리가 크다.

과고애들은 그냥 일정수준 내신만 가지고 학교만 무사히 졸업해도 웬만한 대학은 다 갈 수 있다.

그럼 물리Ⅱ 누가보냐고? 그냥 물리 잘하거나 좋아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본다. 그마저도 4천명이 안된다. 탐구 체계가 계속 이따구로 유지되면 안 그래도 적은 응시자수는 점점더 떨어질 것이다.


대부분의 공대생들이 물리Ⅱ 공부 안하다가 필수교양 일반물리학에서 학점을 줫털린다.


개정이후로 수능에서 어렵게 나온적이 없다

생2, 화2에서 헬파이어를 보여줄때 물2는 계속 말 그대로 물(水)2

->2016 수능 19번 진입할 때 시간이 15분도 넘게 쳐남았었다.

응시수가 극악으로 적어서 최소한의 응시수를 확보하기 위한 평가원의 아량이 아닌가싶다

결국 2016 수능에서 존나게 쉽게 나온 나머지 만점자 11%에 2등급이 증발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하나 틀리면 3등급 서울대 빠이빠이

어떤 용자가 평가원에 항의했지만, 자기들은 노오력했으니 알바 아니라 하더라.


->이래서 개정 전 교육과정에 있었던 반발계수, 직류회로 부분이 다시 들어와야한다

정 안되면 어차피 교과서에서도 미적분을 대놓고 쓰는 부분이 있으니 물리1에 있는 유체역학 부분을 심화시켜서 넣을수도 있고 열역학 부분을 강화시켜서 넣으면 된다.

참고로 블루오션이라고 계속 우기는 잉간들이 있는데, 과학 2과목들은 죄다 레드오션이다 씨발놈들아. 애초에 서울대 카이스트 갈 놈들 혹은 더쿠들만 보는 과목이 어떻게 하면 블루오션으로 둔갑하는건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