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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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돼지가 미친 apm을 활용해 마우스 우클릭을 이용한 뮤짤을 처음 선보였다고 전해진다.
근데 뮤탈을 뭉쳐놓으니까 화력이 상승하고 광역공격이 아니면 생존력도 늘어나는 마법이 일어났다.
그러다가 서경종이 부대지정 버그를 이용해 오늘날의 뮤짤을 만들어냈고 원래 박성준급 apm아니면 못하던걸 개나소나 다 하게 만들었다.
그 후 주작왕이 3해처리->9뮤짤->3가스 디파일러->4가스 울트라리스크 이렇게 저그의 정석빌드를 확립하였고
이윽고 뮤짤은 테란전에서 선택이 아닌 당연히 해야하는 필수코스가 되었다. 테란전에서 이거 안하는건 그냥 병신이다.
왜 뮤짤을 해야하냐면, 디파일러 나오기 전에 당연히 테란의 바이오닉 한방병력이 쳐들어오는데 이걸 저럴로 막기에는 손해가 너무 크다.
때문에 뮤탈을 활용해 테란이 섣불리 뛰쳐나오지 못하도록 일꾼을 괴롭히고, 뛰쳐나오면 뛰쳐나온대로 끊임없이 뒤에서 합류하려는 마메를 끊어먹어 약화시키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