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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화

K-위키
옛@61.74.82.58 (토론)님의 2020년 1월 5일 (일) 01:26 판 (물Ⅱ화Ⅱ)

틀:해라

수능 과학탐구영역 과목조합(2015 개정 교육과정)
물물 물화 화화
물생 물지 화생 화지
생생 생지 지지

생1에서 의대 지망생에게 치이고 지1은 적성에 안맞아서 선택하는 과목이다.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다.

솔까 물1지1이 젤 꿀임.

이 조합의 대다수는 물1화1일텐데, 2가 하나도 없으면 얘네랑 다를 게 하등 없으니 부심 부리지 마라. 그래도 이거보다는 낫다. 설마 나형충이 물리를 하진 않을 거 아냐.

ㄴ내 친구 중에 고등학교 이과반에서 실기 준비해 체대 간 놈 있었는데 나형 물1지1이었음

줌달 일반화학과 할리데이 일반물리를 마스터하고 보면 매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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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흥미성:■■◆◆◆◆◇◇◇◇


화1 물2

기계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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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수능 물수능 여파로 생겨난 조합이다.

오비탈 등 물리화학 파트가 겹쳐서 슈뢰딩거 조합이라고도 부를라나?

물Ⅱ화Ⅱ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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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배워라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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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흥미성:■■■■◆◆◆◇◇◇

개요

수능에서 물리Ⅱ, 화학Ⅱ인즉 노벨상 조합을 선택한 갓이과생이다.

충분한 덕력이 필요하지 않으면 절대로 할 수 없다.

얘네들은 진짜 화생충, 생지충, 물지충, ,화지충, 물생충 나형과탐충,문과충, 예체능충 다 까도 된다.

물론, 둘다 최소 3등급 이내여야 까도 되는거지 그냥 수험표나 챙기려고 수능보는데 장난으로 물2화2 보는 놈들은 해당사항 없다.

대학에서 학점을 쓸어담을 수 있다. 물론 물2화2로 대학을 간다면 해당되는 사항이다.

ㄴ ㄹㅇ 빈말 아니고 존나 편하다. 지거국이나 인서울 중상위권까지만 해도 다른사람들이 수업끝나고 질문하는 걸 듣고 '저런 걸 왜 모르지?'하고 의문을 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 강의만 열심히 듣고 시험쳐도 A가 나와버린다. 미룬 과제+시험공부하느라 남들 맥빠질때 다음년도 전공과목을 예습하면(다음학기가 아니다! 물2화2면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건너뛰고 바로 현대역학/유기화학 책 읽어도 완전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다.) 8학기 올과탑이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자기가 물화라고 부심 부리는 놈들은 까놓고 보면 대부분이 물1화1이다. 2 안보면 대학 가서 거기서 거기다. 수학과 갈거면 몰라도.

물2화2가 어지간한 라인 이하의 대학에서 저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1학년 2학기다. 일반화학이야 대부분의 구성 내용이 화2이긴 하지만, 그래도 1학기 내용은 화1만 한 애라도 들어줄 수 있는 수준이다.

일반물리의 경우 2학기에서 전자기학을 공부하는데, 물1에서 쳐하던 ㅈ밥수준이 아니다. 물1과 물2 모의고사/수능 맨뒷장(17~20)에 여태껏 출제된 문제의 유형을 보면 안다. 물2에서는 모의고사 20번에 배치된 전적까지 있을 만큼 2단원 전자기학의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다. 근성이 어지간히 있는 게 아니면 2단원을 끝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물2 2단원의 공부량은 존나게 많다. 따라서 이 고비를 넘긴 물2러는 교수가 RLC 회로 가르치고 있을때 전자기학 책펴서 보고있으면 된다. 컴공, 전자공, 물리학과 아니면 과장 좀 보태서 키르히호프랑 맥스웰방정식 문제 정도만 연습하고 물리책 버려도 된다. 그러고 2학년 올라가면 동기들이 재수강을 쳐하거나, 겨우 B맞고 존버하다가 전자기학에서 3트를 쳐하는 개꿀잼을 목격할 수 있다.

ㄴ 그래도 전자기학은 어려우니 방학때라도 한번 훑어둬라. 급식때 물2하느라 고통받아서 일반물리가 편하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일반화학도 2학기부터 여간 헬이다. 교과서마다 다르겠지만, 2학기때 주로 화2 모고에서 준킬러/킬러에 해당하는 개념들을 몰아 배운다. 이상기체 법칙, 용액, 화학평형, 산염기와 전기화학까지 해서 말이다. 맨 뒤에 언급한 두 개는 화1에서도 ㅈ같은데, 화2 수준에서는 더 토나온다. 화1은 듣도보도 못한 화2만의 내용들이 무더기로 나오며 멘탈과 학점을 갈아버리는 초특급 분쇄기다. 시발 대학에서는 종이가 사람을 찢어버립니다

실체

전형적인 4수 테크. 부심이 대학보내주지 않는다. 남들 대학부심 부릴때 혼자 물화부심 부릴껀가? 최상위권 굇수가 아닌이상 대학가고 싶으면 생지 둘중하나 섞거나 Ⅰ과목 하나 섞어라.


이 문서는 "비주류"에 대해 다룹니다.
힙스터는 아닌데 주류에게 왕따당해 밀려난 아웃사이더에 대해 다룹니다.

탐구를 꼴랑 2과목 선택하는 현 수능 체재에 진지하게 이 조합을 선택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뭐 일단 내 주변에 딱 한명 보긴 했다. 17 수능 물2화2 봐서 둘다 2등급 찍었다고 한다.

연머치머 다니던 사촌동생 반수해서 물2화2 만점받고 샤머으머 수석함

18수능 입시에서 물2화2 조합으로 설수리 수석간 놈 있다. 물론 삼수함 ㅋ


탐구 4과목 선택 시절엔 화2 응시자가 3만명에 달했지만 물2 응시자가 3천명도 안되는 요즘에 이 조합을 발견하는 건 몹시 어려워지고 있다. 100명이라도 있냐?


지잡좆문머가는 얘들이 물2화2 부심부리고 싶어서 학교에서 2~3명은 있음. 우리학교는 7명있었음. 사실상 얘네들이 2 과목 최하위권을 깔아주는 정말 귀한 얘들임. 얘네없으면 최하위권 증발이여서 2과목 망하게 됨 최

응시자수가 바닥을 기는 과탐 투톱이다. 물2는 2018년 넘어서 3000명 선이 붕괴되었고, 화2도 5000명대를 유지중이다. 전체 과탐 응시자의 1% 내외되는 수다. 이 조합으로 응시하는 애들은 대부분 설카(포공은 수시 100%라 노상관) 뚫으려는 굇수들이다. 대학와서 주구장창 써먹는 개꿀팁이 담겨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드오션이니까 인서울 상위권 애들도 잘 선택 안한다. 이는 반대로 말하자면, 인서울 상위권 아래로는 물2화2를 하고 왔으면 블루오션이 보장된다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