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가 파동성을 지니는 것을 말한다.
1924년 드 브로이가 처음 주장했고, 이후 1927년에 데이비슨-저머의 실험으로 입증되었다.
1905년 아인슈타인이 광전 효과를 설명함으로써 그 역발상으로부터 탄생했다.
광자의 에너지 공식인 E = pc와 플랑크의 양자 가설인 E = hf를 연립하여 얻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