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봉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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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 따뜻한 물을 담아서 만드는 즉석 오나홀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1번째 버전이 가장 찰지고 스릴있다
하지만 존나 무겁기 때문에 간편한 버전을 만드는 것을 추천
개인적으로 물봉딸 > 로션딸 >> 첫딸 >>>>>> 딸딸이이지만
물봉딸 하도 많이해서 지금은 아무런 느낌도 안난다
물봉딸을 너무 많이하여 불감증에 걸릴 경우
금딸하고 하던가 의자에 올려놓고 섹스하는거 마냥 피스톤질 하면 느껴진다
어떻게 만드는 줄은 아는데 어떻게 딸치는거임
오나홀과 비교
솔직히 이딴 시덥잖은 것 만들 시간에 알바를 해서 오나홀을 사는게 훨씬 이득이다.
왜냐. 만들기도 귀찮고 느낌도 넘사벽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