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
Mirage는 신기루라는 뜻의 프랑스어이다.
아래의 전투기의 어원이 되었다.
또한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F1머신으로 변하는 오토봇이기도 하다.
3에서 페라리로 나왔는데 그냥 공기이다.
프랑스의 전투기
닷쏘社에서 만든 델타익 형태의 전투기
1960년 부터 실용화되서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는 전투기이다.
성능면에서 보면 미국과 소련 전투기에 대응할 정도이다.
주로 제3세계에서 수출했으며 이는 제3세계가 전투기를 구할수 있는 루트가 프랑스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를 잘 써먹은게 이스라엘인데 이스라엘이 모사드를 시켜 미라지의 도면을 훔쳐 개발한 전투기가 '크피르'였기 때문이다.
그외에도 남아공에서는 미라지를 개조한 치타라는 전투기를 운용중이다.
60년대부터 개발한 만큼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
미라지 III
1956년에 개발된 단좌형 델타익 전투기
미라지 시리즈에서 가장 성공한 미라지는 이 기종일 것이다.
이 전투기는 델타익의 대명사로 뽑히며 총 1422기가 생산되었다.
총 20개국의 국가로 수출한 베스트 셀러 전투기이다.
제원
승무원 1명
길이 15.03 m (49 피트 3.5 인치)
날개폭 8.22 m (26 피트 11 인치)
높이 4.5 m (14 피트 9 인치)
날개면적 34.85 m² (375 피트²)
공허중량 7,050 kg (15,600 lb)
무장중량 9,600 kg (21,164 lb)
최대이륙중량 13,500 kg (29,700 lb)
엔진 1 × SNECMA Atar 09C 터보제트
최대속도 마하 2.2 (2,350 km/h, 1,460 mph)
전투행동반경 1,200 km (647 nmi, 746 mi)
항속거리 4,000 km (2,152 nmi, 2,486 mi)
상승한도 17,000 m (56,000 피트)
상승률 83.3 m/s (16,400 피트/min)
날개하중 387 kg/m² (79 lb/ft²)
상승률 83 m/s+ (16,405 ft/min)
미라지 IV
III을 기반으로 쌍발 대형화 시킨 전략 폭격기이다.
프랑스의 핵전력을 책임진다. 현재는 퇴역했다.
미라지 V
미라지의 대지 공격형이다.
일종의 전폭기
미라지 F1
미라지 시리즈 중에서도 델타익이 아닌 일반적인 형태이다.
나름 쓸만한 성능이지만 동시기에 등장한 F-16덕분에 좆망했다.
몇몇 국가에도 수출했지만 몇 안된다.
미라지 G8
1970년대 초 개발되었던 M53 엔진 2기를 탑재한 대형 전폭기.
미라주의 쌍발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이는 프랑스가 파나비어 토네이도 개발 계획에 참가하지 않은 이유로 제시된다.
결국 라팔로 유로파이터 타이푼 개발에 참여하지 못한듯이... 역사는 반복된다.
미라지 2000
F1과 G8이 좆망한 뒤 다시 델타익으로 돌아왔다.
성능도 괜찮았고 나름대로 선전해서 미국과 소련 전투기를 구입하기엔 부담이 갔던 국가들에게 수출되며 리즈시절을 어느정도 되찾았다.
핵공격형인 복좌형의 N형과 재래식 공격용으로 개수된 D형이 있다. 핵무장은 ASMP 핵 순항미사일 1발을 이용한다.
미라지 4000
2000의 성공을 맛본 닷쏘는 또다시 쌍발로 이 전투기를 개발하기 시작한다
프랑스에서 주도한게 아닌 닷쏘 업체에서 독자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F-15랑 맞붙을려고 했으나...
결국 프랑스 정부에도 관심을 못받고 또다시 좆망했다. 역시 단발 델타익 아니면 미라주는 좆망을 한다.
그 이후
그 후 라팔이 미라지의 뒤를 잇지만 만들고 난뒤 영영 안팔렸다고 한다.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