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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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1.176.90.76 (토론)님의 2017년 3월 5일 (일) 22:23 판

판타지 세계관에서 티타늄(Ti)을 부르는 명칭이다

작가마다 조금씩 틀리기는 하지만 대채적으로

무게가 가볍고 강철보다 강하며 전혀 녹슬지 않다

표면에 묻은 때를 그저 빛을 쬐는 것만으로 정화시키는 힘이 있고 은빛 광택을 유지한다.

신체 내부에 들어와도 별일 일어나지도 않는다.

촉매로 사용되기도 하고 냅두면 스스로 마나를 수집해두기도 한다.

엄청난 내열성으로 고온에 노출되어도 끄떡없고 오히려 더 견고해진다.

그만큼 제련과 가공 등 다루는 게 매우 어려워 진짜 기술자만 다룬다.

가끔 생각 없는 놈들이 같은 무게의 금보다도 비싸다고 적는다.

물론 티타늄도 마찬가지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