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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비계 (토론)님의 2016년 2월 12일 (금) 20:58 판 (새 문서: 판타지 세계관에서 티타늄(Ti)을 부르는 명칭이다 가볍고 단단하며 전혀 녹슬지 않고 표면에 묻은 때를 그저 빛을 쬐는 것만으로 정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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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관에서 티타늄(Ti)을 부르는 명칭이다

가볍고 단단하며 전혀 녹슬지 않고 표면에 묻은 때를 그저 빛을 쬐는 것만으로 정화시키는 힘이 있다. 물론 티타늄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