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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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eanuridangsibal (토론)님의 2016년 4월 16일 (토) 19:38 판 (문서에 그림을 추가했습니다)
미륵 산고 투샷이다.

열려라 풍혈! 옴마니 반메훔!


땡중. 법사인데 불경은 안외고 여자 쫓아다니면서 살생 저지르는 놈. 현대로 치면 먹사.

그래도 대놓고 바람은 안 피우는 걸 보면 이누야샤처럼 완전 개새끼는 아니다.

풍혈이라는 개사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너무 개사기여서 쓸때마다 독벌레가 나와서 못쓰게 한다. 어차피 나락새끼 죽일려면 손바닥 찢어서 빨아들이면 구멍 사라질텐데 왜 그지랄하는지 가장 이해가 안된다.

풍혈 개방 -> 큭, 나락의 독충! 매화마다 이 지랄을 한다.

ㄴ ㅈㄴ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산고랑 포풍섹스로 애새끼를 3~4년만에 4새끼나 나았다. 헐겠다 미친놈아

ㄴ 3명이다. 4명은 생물학적으로 힘듬 .. 근데 폭풍세스는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