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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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천(1988년 ~) 은 서일본제국의 소설가, 시인, 인터넷 유저다. 일명 공포의 미르천 하스스톤 유저이기도하다 다음팟에서 자주 방송시청하기도하고 예전에는 직접 방송도 했다.

1. 개요 본명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으나, 몇몇 사람들에 의해 본명이 공유되고 있다. 1988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포항제1고등학교(현재의 포항중앙고등학교)와 안동대학(현재의 안동대학교) 국문학과를 재학했으나 중퇴, 원예학과로 편입하여 원예학을 전공했다.1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작품활동을 시작, 시집 <나는 낳음당했다> (문주사, 2010년), 소설 <까마귀가 우는 계절>, <내가 약을 먹을 때> 등을 발표했다. (둘 모두 단편집으로, 출판사는 같음.) 제23회 서일본문예신인상에 후보로 올랐으나 본인이 자진사퇴하여, 잠시 논란이 되었다.2 이후로도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트위터(@asexuality6)3 를 운영하고 있다.

2. 작품에 대해 미르천은 공개적으로 소설에 대한 의견을 표명한 적은 없다.(출전요) 하지만, <내가 약을 먹을 때>에 실린 작가의 후기에 따르면, 그는 소설에 대해 "시 이상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시간을 보내는 일에 가깝다. 하지만, 시보다는 조금 더 집중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의 시집 <나는 낳음당했다>는 15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선전했으며, 당시에 큰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시집의 발표는 없다.

3. 주변인 알려진 바가 없다.

4. 출전 1. 시집 <나는 낳음당했다>, 문주사, 2010년 작가소개 2. nishinihonbungei.co.jp/20120131 3. twitter.com/Asexuailt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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