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관직에 있거나 군대 등 공적인곳에 복무하지 않는 보통의 일반인들을 말한다.
전쟁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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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시에 민간인은 없다.
아니 민간인은 있지만 이새끼들도 현대전에선 동원 가능성이 있는 예비 군바리 새끼들이다.
늙어뒤질날만 남은 허약한 틀딱새끼, 장애인, 급식충 새끼들보다 어린 로린이/좆린이가 아닌이상 어차피 현대전에선 전부다 군바리로 동원될 가능성이 높으며, 심지어 베트콩같은 게릴라 새끼들일지도 모르는데 왜 살려두냐?
아니 사실 따지고보면 틀딱, 장애인, 로린이/좆린이 마저도 무고한 민간인이 아니다.
틀딱도 채력관리만 잘하면 총들고 지랄할수 있고, 장애인도 사실 장애인이 아니라 위장하는 게릴라새끼일수도 있고, 로린이/좆린이도 나이만 좀 먹으면 총잡이질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커티스 르메이 장군님이 말씀하셨듯 현대전에서 무고한 민간인이란 없다. 민간인도 잠재적 적군이다. 다 죽여야한다.
고로 전쟁중에 민간인 죽이지 말라고 지랄하는 인권단체나 평화주의 아나키스트 좌빨 히피새끼들은 전부 잡아서 싹다 학살해야한다.
인권단체나 히피새끼들 논리대로라면 징병제라서 징병된 군바리새끼들도 따지고보면 민간인아니냐?? 그새끼들 총들고있으니 학살하는거 정당함? 지랄하네 민간인이건 군인인건 어차피 사람 죽이는건 똑같은데 승리를 위해 민간인 죽이는데에 왜 죄책감을 느껴야하냐, 군인이나 민간인이나 결국 사람이 나눈 개념이지 똑같은 생명이다 씨발!
"어이어이 전쟁중에 민간인이 존재한다 "생각"하냐? "모든 적국의 인간은 예비 군타이다 미나 코로시 할수 밖에 크크크킄 무고한 크킄 민간인은 없다 크킄"
ㄴ라고 찐따들이 열심히 짖어대는 중이다.
너와 너의 인터넷 친구들 전원은 전쟁시 북괴에게 조차 저항도 못하고 학살당할 운명이 뻔하기 때문에 전시에 니가 군인이니 특수부대이니 사람을 죽일 수 있네 뭐네 민간인은 모두모두 적인테치 이딴식으로 개지랄염병말고 조용히 튀어라. 그리고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니가 군인이라면 뭐 민간인들한테 방해된다고 떼쓰면서 학살하고 다니던가ㅉ
ㄴㄴ 존나 개소리인게 민간인이 예비적일수는 있지만 진짜로 죽여버리면 니가 죽인 민간인의 친지들이 게릴라라는 진짜 적으로 변해서 매일 밤 니 모가지 따러 들어올거임 당장 2머전 독일군이 동유럽에서 깽판쳣다 민심 다날리고 게릴라에 좇고생한건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