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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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에 있거나 군대 등 공적인곳에 복무하지 않는 보통의 일반인들을 말한다.

전쟁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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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시에 민간인은 없다.

아니 민간인은 있지만 이새끼들도 현대전에선 동원 가능성이 있는 예비 군바리 새끼들이다.

늙어뒤질날만 남은 허약한 틀딱새끼, 장애인, 급식충 새끼들보다 어린 로린이/좆린이가 아닌이상 어차피 현대전에선 전부다 군바리로 동원될 가능성이 높으며, 심지어 베트콩같은 게릴라 새끼들일지도 모르는데 왜 살려두냐?

아니 사실 따지고보면 틀딱, 장애인, 로린이/좆린이 마저도 무고한 민간인이 아니다.

틀딱도 채력관리만 잘하면 총들고 지랄할수 있고, 장애인도 사실 장애인이 아니라 위장하는 게릴라새끼일수도 있고, 로린이/좆린이도 나이만 좀 먹으면 총잡이질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커티스 르메이 장군님이 말씀하셨듯 전쟁중에는 민간인도 잠재적 적군이다. 다 죽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