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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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民亂
한국에서의 민중봉기 대중봉기 특화 용어다
즉 XX민란 으로 표기된 오래된 용어
육십갑자 간지나 지역이름과 결합되어 사용된다.
아무개의 난 식으로 주동자가 네임드나 양반급이면 아무개민란이라는 말을 잘 안 쓴다.
세계사 속의 다른 나라 봉기에 대해서도 민란이라는 말은 안 쓴다. 대체로 고유한 명칭을 쓴다. ㅌㅌ봉기 ㅌㅌ항쟁 등등...
왕조국가 시점에서 지어붙인 용어이지만, 민주국가가 된 요즘에도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놈들에게 일침을 날린다는 의미로 쓴다.
역사속의 민란
한국
- 원종, 애노의 난: 신라말기에 관가와 호족의 수탈에 못버틴 농민들이 사벌주에서 일으킨 난이다.
- 망이, 망소이의 난
- 홍경래의 난
- 임술민란: 대부분의 교과서나 학계에선 '임술농민봉기'라고 한다.
- 동학농민운동
- 암태도 소작쟁의
일본
- 시마바라의 난: 일본역사 최대 민란으로 기록을 세웠다.
중국
- 진승, 오광의 난: 동아시아 최초의 민중봉기이다.
- 황건적의 난
- 황소의 난
- 홍건적의 난
- 이자성의 난
- 태평천국운동
- 신해혁명
프랑스
- 자크리의 난: 흑사병이후 급격히 감소한 노동력으로 인해 그동안 쌓인 노동착취 문제가 여기서 터지면서 봉건제도가 무너진다.
- 프랑스 대혁명: 민란의 주동자는 부르주아이긴 했지만, 규모나 사건이 흘러가는 면을 본다면 민란에 가깝다.
- 2월 혁명: 이때부터 경제인과 서민이 갈라서기 시작했다.
러시아
- 러시아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