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보이기
| 이 문서는 정치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정치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에서 주워들은 시삿거리나 감정 글을 싸지 마시길 바랍니다. |
民心
맨날 정치글이랑 정치 기사랑 정치 방송 보면 볼 수 있는 것.
지지층이 자기 정당 상징색을 강조하는 옷을 입고 양옆에서 일반 시민들을 둘러싸듯 사진을 찍으면 당연히 부자연스러운 민심 강조가 된다. 이런 사진 찍기 쉬운 데가 일반인들의 비중 높은 인파가 많은 곳이다. 일반인들은 호기심에 정치인이 왔다고 한참 동안 정신을 팔고, 그동안 지지층이 알록달록한 옷 입고 양옆으로 둘러싸듯 진형을 잡고 기자나 사진 담당이 찍으면 민심이 우리 당을 지지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과정이 완료된다.
외국인 입장에서
In Korean Democracy, the People Are a Wrathful God 民心이 곧 민주주의? 그게 한국의 가장 큰 문제
前 주한 외신기자클럽 회장 마이클 브린은 민심이 감정적으로 과열돼 법치주의를 훼손해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
웹툰계에서
만신!만신!만신!을 외치다가 통수당하면 분노오오오한다고 한다. 냄비마냥 자주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