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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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5.143.46.147 (토론)님의 2017년 3월 11일 (토) 20:49 판

대한제국 대신으로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저승에서 응원할테니 모두 독립을 위해 힘내라고 하고 자살했다.

얘가 쓴 편지에 살기를 바라는 자는 죽고 죽기를 기약하는 자는 삶을 얻는다고 써있는데 사실 살고 싶었나보다.

참고로 전봉준이 봉기할때 공표한 부패관료 목록에 이새끼 이름 있다. 지 친척인 민자영처럼 타이밍좋게 죽어서 미화된 놈

민비 일가의 주축으로 재평가할 여지도 없다. 나라 조져놓고 자살한게 업적이다.

교과서에 민영환의 자살을 애국이라고 했는데 맞는 말이다. 이딴 개새끼는 빨리 뒈지는 게 나라를 위한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