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교는 불교의 한 종파이다. 일본, 티베트에서 많이 믿는다.
산스크리트로 와즈라야나라고 하는데 벼락의 탈것이라는 뜻이다. 한자로는 금강승이라한다.
일본어로는 밋쿄오(密教)라고 한다. 유명한 승려는 당(唐)으로부터 밀교를 배워 온 진언종(真言宗)의 쿠카이(空海)가 있다.
일본 진언종의 경우 법신 비로자나불을 본존불로 모시고 진언을 외운다는 특징이 있다.
티베트 불교는 달라이라마를 관자재보살의 화신으로 모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