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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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4대 왕. 본명은 고해색주이지만 그의 성씨가 해씨가 맞냐? 고씨가 맞냐? 논란이 일지만 당시 상황을 보면 높은 확률로 고씨일 가능성이 높다
이름의 유래는 그냥 업적도 딱히 없는 왕이라 무덤 이름 따서 지었다
전대왕과는 형제 사이 이다. 내정은 존나 못했다. 자연재해도 끊이지 않았고 민심도 흉흉했지만
왕 자체가 인성갓이라서 곡식 풀어서 구제해주고 했다는 디록이 있다. 그리고 사냥만 존나 했다.
기록 보면 죄다 왕이 노루를 잡다.민중원에서 사냥을 했다 이런 기록만 있다.